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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베럴, 올리브영 해외판매 415% 급증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전년 동기 대비 415%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해외 소비자들의 이너뷰티 제품 관심도 증가가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300% 성장률을 보였으며 미국과 중화권에서도 판매가 증가했다.낫띵베럴의 호박즙과 팥물 제품이 주요 인기 상품으로 꼽혔다. 이들 제품은 올리브영 베스트셀러 목록에 포함되며 판매를 주도했다.올리브영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체 매출은 189% 늘었다. 지난 10월에는 올리브영으로부터 차세대 성장 브랜드로 선정됐다.업체 관계자는 "일상 속 건강 관리 트렌드에 부응하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낫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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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제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제주 삼양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제스프리 임직원과 현지 농가 관계자 45명이 참여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제스프리의 '메이크 어 디퍼런스 데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제도다. 이번이 세 번째 해주 환경 정화 활동이다.업체 관계자는 "제주 지역 환경 보존이 양질의 농산물 생산과 직결된다는 판단에서다"고 말했다. 현지 농가들과의 협력 관계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행사에는 닉 컬튼 북반구 공급 총괄과 안양순 한국지사장도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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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전국 대리점주와 소통 간담회 개최
식품기업 샘표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진행됐다.업체 관계자는 "유통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국 30여 개 대리점에서 대표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계획과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대리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제도 개선안이 소개되었다.업체 관계자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소비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샘표는 대리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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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겨울 시즌 한정 음료 4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겨울 제철 과일을 사용한 신규 음료 4종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딸기와 감귤 등 계절 식자재를 활용해 겨울 분위기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생과일 주스와 티 음료 등이 포함됐다.생과일 제주 감귤주스는 제주산 감귤을 갈아 만든 음료다. 치즈폼 딸기라떼는 과일 라떼에 치즈 크림을 더한 메뉴로 구성됐다.함께 출시된 베이커리 2종도 딸기를 주재료로 사용했다. 딸기 쏙쏙 모찌떡과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포함됐다.업체 관계자는 "여름 생과일 음료의 인기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계절별 한정 메뉴를 통한 고객 접점 확대를 계속할 방침이다.신제품은 전국 매장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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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서장, '해상 추락자 구조' 이호성 선장에게 감사장 전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영도대교 해상에 추락한 사람을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지킨 시민 영웅 이호성 선장(64)에게 27일 서장 명의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36분경 영도대교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신속하게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보냈고, 마침 영도대교 인근을 지나던 이호성 선장의 종합호(16톤, 통선,남항 선적)가 바다에 떨어져 있던 A씨(20대·남)를 먼저 발견해 구조했다.이호성 선장은 "선박 수리 후 돌아가기 위해 영도대교 인근을 지나던 중 ‘풍덩’ 소리가 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즉시 구조했다"고 말했다. 이 선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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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연말 한정 컬렉션 선보여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연말 시즌을 맞은 한정판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연말 선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군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폰케이스와 캐리어 등 생활 소품들이 포함됐다.컬렉션 디자인은 겨울 느낌을 주는 체크 패턴과 니트 무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소비자가 직접 사진과 문자를 넣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된다.업체 관계자는 "개인 맞춤형 선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워치 밴드와 키체인 등 실용적인 액세서리 라인도 함께 확대했다.한편 케이스티파이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최대 35% 할인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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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밀리의서재 "'문학감상회' 시리즈 관심 ↑"
kt 밀리의서재가 선보인 오리지널 영상 '문학감상회'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한국 문학 작품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시리즈는 지난 7월부터 매월 한 작가와 작품을 심층 분석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문학감상회에는 작가 김중혁과 가수 이적이 진행자로 참여했다. 은희경 작가의 '새의 선물'을 시작으로 황석영, 천명관 등 국내 작가 5인의 작품이 소개됐다.업체 관계자는 "젊은 독자층의 한국 문학 관심 증가 추세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20대 이용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영상 공개 후 관련 작품 검색량이 크게 증가했다. 황석영 작가의 '철도원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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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연말 중고차 판매 요령 소개
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연말 시즌 차량 판매를 위한 소비자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연식 변경기에 접어들면 중고차 시장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2월에서 1월 사이 기존 차량 매각을 고려할 것을 권고했다.리본카의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는 차주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기반으로 견적을 산정한다. 화창한 날씨에 촬영한 선명한 사진이 유리한 가격 평가에 도움이 된다.업체 관계자는 "정비 내역과 소모품 교체 기록을 투명하게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고 이력이 없는 차량의 경우 관련 서류를 첨부하면 가치 인정이 수월해진다.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으로 타사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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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두바이 겨울 시즌 기획상품 출시
노랑풍선이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두바이 전문 기획전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중동 지역에 대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노팁 상품과 자유 일정이 포함된 라이트팩 등 다양한 옵션이 마련됐다.두바이 여행 상품에는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 방문과 현지 전통 시장 탐방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업그레이드된 분수쇼 관람과 두바이몰 쇼핑 기회도 제공된다.업체 관계자는 "첫 방문객부터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고려한 일정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출발 확정형 상품을 통해 예약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노랑풍선은 계절별 특화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겨울 시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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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ESG 경영 성과 인정받아 지속가능성지수 1위·장관상 동시 석권
롯데칠성음료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에 오르고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 음료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해당 기업은 4년 연속으로 부문 1위를 차지하게 됐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국제 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한다.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꾸준한 친환경 패키징 도입과 자원 순환 노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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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정별 찾아가는 실전 체험 연수로 현장에 강한 경기교육 기술 인재 양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7일과 28일 이틀간 파주 운정3고·광주 오포고 신축 현장에서 ‘남·북부 공정별 찾아가는 실전 체험 연수(3차)’를 실시한다고 전했다.도교육청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신축사업 집행 기능을 본청으로 일원화했다. 이와 함께 지역별 경험 차이로 발생하던 시공·품질관리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전 연수 모델을 마련했다.체험 연수는 교육지원청의 저연차 기술직 실무자들이 실제 공사 현장에서 이론부터 실습, 전문가 지도(멘토링)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과 9월 골조·조적공사, 기초·파일공사 실천 체험 연수에 이어 이번 3차 연수까지 80여 명이 참여했다.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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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파페치와 손잡고 K뷰티 글로벌 수출 나선다
쿠팡이 명품 플랫폼 파페치(Farfetch)를 통해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파페치는 전 세계 1400여 개 럭셔리 브랜드와 부티크를 연결하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다. 이번 협업은 증가하는 글로벌 K-뷰티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 중소 브랜드의 수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 쿠팡이 직매입한 국내 뷰티 제품을 파페치 플랫폼에서 해외 고객에게 판매하는 방식이며 국내 브랜드는 복잡한 수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쿠팡은 한국의 K-뷰티 브랜드 상품을 중장기적으로 190여 개국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6일부터 더후와 오휘, 빌리프, 숨37, 비디비치 등 국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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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성수동에 '프리미엄 라면 바' 연다
삼양식품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삼양1963' 출시를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프리미엄 라면 바' 콘셉트로 운영된다. 삼양식품은 라면 본연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 이는 앞서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한 옥외광고 캠페인에 이은 후속 조치로, 주요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팝업스토어는 라면 조리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네이버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예약 후 순차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방문객은 내부 시식 공간에서 삼양1963을 식사 형태로 경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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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을 위한 2026 경기교육 기본계획 수립
경기교육이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한 공교육 변혁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도 4대 정책과 중점 추진 정책을 담은 ‘2026 경기교육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27일 발표했다.도교육청은 올해 초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미래교육청’으로 새롭게 출발을 알린 바 있다. 2026 기본계획은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을 위해 경기교육의 비전, 목표, 기조와 4대 정책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 밖에 정책 실행과 사업 추진 실천 내용을 8개 주요과제, 22개 세부과제, 69개의 실천과제로 설정했다.2026 기본계획은 올해보다 정책과제의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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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7개 주요 협력사와 연합 봉사…지역사회 상생 실천
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6일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맥도날드를 포함해 주요 협력사 협의체 멤버인 오뚜기, 매일유업, 코카-콜라, 빔보QSR코리아, 타이슨푸드코리아, 마틴브라워코리아, 에쓰푸드 등 7개 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푸르메소셜팜 소속 발달장애 청년들과 방울토마토 수확 및 포장 작업 등을 함께 도왔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농장 관계자에게 행복의 버거와 기념품인 목도리를 전달했다.이러한 협력은 창업주 레이 크록(Ray Kroc)의 ‘세 다리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한국맥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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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성근 부위원장, “소방정책자문위원회 기능 강화와 국외훈련 확대” 촉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11월 26일 소방재난본부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예산 감액의 타당성과 국외훈련 확대 필요성을 지적하며 소방정책의 전문성과 국제 대응역량 강화를 집중 점검했다고 27일 전했다.이번 소방재난본부 본예산 심사는 조직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문체계 구축과 대형 재난 대응력을 강화할 인력 양성 계획이 충분히 반영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리였다.윤성근 부위원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조례 개정을 준비하며 활성화를 지속 요구해 왔는데, 2026년 예산이 전반적으로 감액됐다”고 지적하며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만 남기고 활성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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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제영 위원장, "기본 절차 무시한 '부실 행정' 질타"....미래 산업 예산 182억 증액 '결단'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성남8)이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 처리에 강하게 제동을 걸며 절차적 정당성이 미비한 사업을 부결시키는 한편, 경기도 재정난 속에서도 미래 산업 투자를 위해 182억 원의 예산 증액을 관철했다.이 위원장은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에서 동의안 및 예산안을 심사하며 집행부의 행정 편의주의적 태도를 조목조목 지적했다.이날 위원회는 상정된 11건의 동의안 가운데 ‘경기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부결 처리했다.이 위원장은 심사 결과에 대해 “사회보장협의회 사전 협의 등 필수 절차가 이행되지 않았고, 사업 타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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