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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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대상 수상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안정생산 기반 마련, 농가소득 향상에 초점을 맞춘 지역특화작목 육성, 미래주도형 농업기술 보급 등 농촌진흥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농산물가공센터, 유용미생물연구관, 친환경농업 관리실, 새기술실증험포 등의 운영으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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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 개최
춘천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은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과 전국 우수기관 선정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춘천시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가 2014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공간과 서비스 체험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3년간 인증을 부여한다.춘천시는 △사전 예약제를 통한 원스톱 민원 상담 강화 △외국인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다국어 민원서식 번역본과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서비스 제공 △음악이 흐르는 행복민원실과 북카페 등 민원대기환경 개선 △민원 공무원 보호 장비 확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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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중지
양양군이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이번 조치는 겨울철 지반 동결로 인한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도로복구 지연 및 결빙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군은 지난 5일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마감하여 내년 3월 첫째 주부터 급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12월 25일부터 내년 3월 해빙기(별도 해제 시)까지 관내 상수도 급수구역 내에 있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등 상수도 신설을 위한 급수․개조공사 중지를 알렸다.기존 접수된 신청 건의 급수공사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시정지일까지 진행하지 못할 시 해당 공사는 내년도에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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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 진행
태백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강원사회복지모금회 주관으로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모금이 이뤄졌다. 캠페인은 12월 1일 시작되어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태백시의 올해 희망모금 목표액은 2억 원이다.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지원비, 명절 위문금, 겨울철 월동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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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유산 기반 콘텐츠 활성화로 문화도시로서의 행보에 앞장서
강릉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도시로서의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2일 개원한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은 강원권 기록유산의 조사·연구를 통해 율곡학을 중심으로 지역 국학 진흥을 도모하고, 나아가 강원권 전통 인문가치 확산의 거점기관으로 역할하고 있다. 전국 4개 거점 국학기관으로서 2026년 22억8천6백만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향후 문중 고문서 등 기록유산 및 강원지역 국학자료에 대한 연구사업 추진을 통해 강원권 인문정신 분야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릉시는 강릉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지난 1996년 1차 『강릉시사』 편찬 이후 30년 만에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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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성탄절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성탄절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들이 태양에너지의 원리와 활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기후위기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빙글뱅글 태양광 만들기’ 등 실습 활동을 통해 체험이 자연스럽게 탄소중립 실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당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태양에너지 기본 이해 교육 ▲태양광 에너지 활용 만들기 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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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농가에 기본형 공익지불금 지급
원주시는 관내 8,700농가에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08억 원을 지급했다.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되는 보조금이다.경작면적 0.5ha 이하,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 소농직불의 7가지 자격요건을 갖춘 2,850농가에 농가당 130만 원씩 37억 원을 지급했다. 면적직불은 신청 면적 구간별 ha당 136∼215만 원의 단가를 적용해 5,850농가에 71억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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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느티나무 그늘 아래' 운영 개시
삼척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느티나무 그늘 아래’를 운영한다.오전에는 신리 경로당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에는 흥전1리 경로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연 영양크림 만들기(강사 김현인)와 △숟가락 난타 체험(강사 최진석)이 차례로 진행되며, 두 프로그램 모두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계리 긴잎느티나무가 지닌 자연유산의 가치를 지역 어르신과 함께 공유하고, 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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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상징물 확정
동해시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엠블럼, 마스코트, 구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을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용역을 진행해 동해시의 특성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상징물 개발을 추진했으며 이후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의 사용 승인을 받아 대회 공식 상징물로 확정했다. 대회 엠블럼은 경기장 트랙과 시상대를 모티브로, 동해시의 대표 이미지인 바다(동해바다)와 태양(해오름의 고장)의 색인 블루와 레드를 조합해 제작했다. 추상적인 심볼 대신 ‘61’이라는 직관적인 숫자를 사용해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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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홍천군은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91명으로 일반부서 67명과 축제장 24명으로 구성되며, 일반부서는 1차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2차는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근무하고, 축제장은 1차 1월 7일부터 1월 25일까지, 2차는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운영된다.신청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홍천군 홈페이지 내 전용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추첨은 2025년 12월 23일 전자추첨 방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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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야생동물 피해입은 농가에게 피해보상금 지급 완료예정
양양군이 야생동물에 의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 피해보상금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은 '양양군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올해 양양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건수 및 피해보상면적은 총 65건, 42,223㎡로 피해보상금은 25,348천원이다.피해 작물은 옥수수, 벼, 고구마, 감자, 들깨 등으로 주로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작목별로 보면 옥수수가 33건 19,776㎡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벼 25건 19,647㎡와 고구마 3건 605㎡ 순이다. 지역별로는 현북면 21건 17,469㎡, 강현면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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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스마트 버스도착정보 서비스' 본격 제공
강릉시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에 이어, 오는 2025년 12월 15일(월)부터 ‘스마트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정류소에 부착된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정류소를 경유하는 노선버스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기존 버스정보안내기(BIT)와 동일한 화면 구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5년 12월 기준, 관내 버스정류소는 총 1,034개소이며, 이 중 137개소(13.2%)에만 버스정보안내기가 설치되어 있다. 이에 따라 미설치 정류소 897곳에서는 정류소에 부착된 시간표를 확인하거나 ‘강릉 버스정보시스템’ 누리집을 이용해야 했다. 그러나 버스정보안내기 1대당 설치비용이 약 1천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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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황리에 추진
강릉시가 개최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 12일 열린 기탁식에서는 ▲강릉임영회(회장 김홍규)에서 성금 5백만 원 ▲동해회(회장 우승룡)에서 성금 4백만 원 ▲강릉시석재사업협동조합(이사장 강성택)에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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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고성군 체육인의 날' 행사 개최
고성군은 ‘2025년 고성군 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고성군수를 비롯해 고성군의회 의장, 고성군체육회장, 선수 및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체육성과 보고, 체육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체육 발전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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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CEO 신익현의 LIG넥스원, 공정위 정조준… ‘최고 실적·최저 임금’ 비상경영 내로남불
LIG넥스원이 방산 ‘빅4’ 중 마지막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고강도 현장 조사를 받으며, 정부의 규제 칼날이 특정 경영진을 정조준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갑질 척결’ 기조가 CEO 고액 보수와 노사 갈등이라는 기업 내부의 환부와 맞물리면서, 당국의 압박이 LIG넥스원의 경영 리스크를 정면으로 겨냥했다는 평가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9일 LIG넥스원 판교 본사에 조사관을 투입해 고강도 현장 조사를 벌였다.통상적인 정기 실태 조사가 서면으로 갈음되거나 단순 하도급 대금 지급 여부를 살피는 선에서 그치는 것과 달리, 이번 조사는 전형적인 기습 현장 압수형 조사로 전자문서·거래기록·조달 계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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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더 안전 경연대회' 최우수 동아대병원에 인증 현판 제막식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제용기)는 11일 ‘2025년도 중점관리대상 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 동아대학교병원이 최우수상에 선정됨에 따라 안전 인증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더 안전 경연대회’는 11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본선 평가 결과 동아대학교병원이 최우수상(부산광역시장상)에 선정돼 안전 인증 현판과 포상금 350만 원을 수상했다.동아대학교병원은 자위소방대원 60명과 대피 인원 60명이 참여해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대응, 환자 분류 후 긴급 대피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다양한 상황에 맞춘 동시다발적 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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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울산지역 노인돌봄지원플랫폼 6곳과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12월 12일 센터 회의실에서 울산지역의 노인돌봄지원플랫폼 6개 기관과 범죄피해 노인의 권리보호 및 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남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 동평노인돌봄지원플랫폼, 디딤돌노인돌봄지원플랫폼, 연화e노인돌봄지원플랫폼, 섬김노인돌봄지원플랫폼, 해피노인돌봄지원플랫폼의 대표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강력범죄로 피해를 입은 노인을 발견할 경우 신속한 연계와 보호‧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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