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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딸기 시즌 맞아 에스더버니 협업 캠페인 진행
커피 전문점 파스쿠찌가 딸기 시즌을 맞아 에스더버니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협업을 기념해 에스더버니를 테마로 한 딸기 케이크와 음료, 굿즈를 선보인다. 서울 소재 센트로서울점과 센트로서면점을 핑크 컬러로 꾸며 비주얼 점포로 운영한다.해당 점포에서는 모델이 에스더버니 하트 모양 딸기 케이크와 음료를 선보이는 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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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금융시장 불법행위 의혹에 연일 경고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한 경제지의 일부 기자들이 이른바 '선행매매'를 통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당국의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비판하며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경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선행매매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앞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해당 경제지 본사를 압수수색 하기도 했다.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달 "주가조작 패가망신은 빈말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투자하라"는 글을 올렸고, 29일에는 "증권거래소는 일종의 백화점으로 썩은 상품과 가짜 상품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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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관리자·교육전문직원 정기인사 단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모두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으며,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 공모, 전직 및 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교(원)감은 승진 및 전직 49명과 전보 62명 등 111명이 각각 임명(용)됐다.중등의 경우 교장은 승진, 전직 및 중임 27명과 전보 11명 등 38명이, 교감은 승진 및 전직 24명과 전보 26명 등 50명이 각각 임명(용)됐다.‘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등 올해 부산시교육청 4대 역점과제를 적극 추진할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47명, 중등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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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롤 드 무슈, 파리 패션쇼서 26F/W 컬렉션 선보여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패션쇼를 통해 26F/W 컬렉션 '신 시티'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다. 영화 '카지노'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테일러링과 대담한 실루엣, 플라밍고 호텔의 분위기를 반영한 고급스러운 무드가 특징이다.드롤 드 무슈 관계자는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함과 에너지를 브랜드 시선으로 풀어냈다"며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의 방향성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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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거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참석… 정부 균형성장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남부 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시간의 벽을 깨는 혁신, 서울∼거제 2시간대 실현'이라는 제목으로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경남·경북 지역 지자체장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청와대는 "대한민국 국토 대전환의 첫 삽을 떴다"며 "정부의 국가 균형성장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는 경남 거제시에서 고성군을 경유해 경북 김천시를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서울에서 거제까지 이동시간을 현재 4시간대에서 2시간 50분가량 단축시켜 PK(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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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지원 '공명선거 상황실' 개소… 선거비리 익명신고방 운영
정부가 올해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6일 개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번 개소식을 기존 내부 행사 형식이 아닌 선관위와 경찰청, 지방정부, 민간단체 관계자들과 협력해 개최했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앞으로 선거 과열 및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짜뉴스 등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신속히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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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청년층까지 확산…경찰, 치밀한 수법 간파해 고액 피해 연속 차단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25. 12. 18.부터 보이스피싱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부산시내 全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액 송금 및 현금인출, 수표발행 시 의무적으로 112에 신고하는 제도를 추진중이다.제도 시행 이후,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25년 12월 2주 대비 현재 약 80% 정도 급감함을 확인했으며, 부산시내 전 금융기관에 고액 인출시 경찰이 출동해 확인한다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안내판을 제작,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도 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오전 10시 32분경 부산진구 관내 새마을금고에서 1,500만원 인출을 시도하는 20대 청년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지점장과 상의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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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 사금융 피해 구제' 원스톱 지원책 마련 추진
정부가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지원체계'가 마련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6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서울 중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같이 불법 사금융 근절 방안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지원체계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약식을 체결했다.또 작년 11월 발의된 부패재산몰수법의 신속한 국회 통과에 노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저신용 취약 계층이 제도권 금융을 통해 낮은 금리의 정책 서민금융 보완에도 나설 방침이다.한편 정부는 지난해 불법사금융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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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관봉권 유실 의혹' 관련 담당 검찰 간부들 첫 소환 조사
'관봉권 띠지 유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 특별검사팀이 당시 수사 담당 검찰 간부들을 소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6일 이희동 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를 증거인멸교사,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신응석 전 서울남부지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이 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검팀은 신 전 지검장 등을 상대로 압수물 관리 절차와 분실 경위, 이후 조처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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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의혹'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갑질·특혜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영등포구 소재 국회사무처를 압수수색 중이다.경찰은 김 의원 사건과 관련한 인물들의 국회 출입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증거물을 분석한 뒤 김 의원 조만간 소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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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사법개혁법 2월 처리 방침... "檢수사권 완전 폐지 시대적 소명"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1심에서 무죄판결이 나온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권 폐지 명분을 강조하며 사법개혁법 2월 처리를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위례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는 오직 단 한 사람, '이재명 죽이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며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 조작 기소, 증거 날조, 진술 회유에 대한 천인공노할 행태가 분명히 드러났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법왜곡죄,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법안에 대해 "사법개혁 역시 반드시 완수하겠다. 가장 빠른 시간 안에 2월 임시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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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특검 첫 출근... "3대특검, 국민 기대 못미쳐…끝까지 책임 물어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사법연수원 28기) 특검이 "내란·계엄에 가담한 행위에 대해 철저한 사실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특검은 6일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으로 출근하면서 "3대 특검이 출범 후 소기의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특검은 "엄정한 법리 적용을 통해 공소사실과 적용 범죄를 특정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는 게 정의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며 "정의가 강물처럼 흐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차 종합 특검이 '재탕 특검' 아니냐는 지적에는 "기존 특검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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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서면지역아동센터에 성금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순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순천시 서면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특식 지원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꿈키움센터 직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류정선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명절의 따뜻함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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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전남동부지부, 협의회 정기총회 및 설 명절 위문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김유래)는 지난 4일 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합동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하여 2025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심의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협의회의 발전 방향과 지역사회 공헌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전남동부지부협의회(회장 박정순), 교육취업위원회(회장 장동연), 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선준현), 생활지원위원회(회장 이수한) 등 4개 위원회가 함께 관내 숙식대상자 및 보호대상자들에게 총 25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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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 정기총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2월 5일 소속 보호관찰위원들과 함께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 활동 및 공주시 지방재정보조금으로 추진한 ‘공주시 재범방지 사업’에 대한 결산 보고, 2026년 활동 및 지원 계획안 보고, 주요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장원석 회장은 “작년 한 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보호관찰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주보호관찰소 및 보호관찰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나눔과 실천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공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지역사회 범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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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6월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돌입, 2차 신청 쇄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변성완)이 오는 6월 3월 치러질 제9회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를 본격 가동하며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마감된 1차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에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신청자 180여명이 몰렸다.지난 2일부터 시작된 2차 신청에도 현재까지 100명이 넘는 후보자가 신청하는 등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들의 도전이 쇄도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최근 잇따라 회의를 갖고 1차신청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적격과 부적격, 정밀 심사 등의 결정을 내렸다.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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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트, "사기 피해자 3명 중 1명은 돈 돌려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금융사기 피해자 3 명 중 1 명은 가해자로부터 피해금을 돌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0 만 원 이상 피해자의 평균 환수 금액은 약 540 만 원으로, 고액 피해에서도 회복 효과가 확인됐다.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대표 김화랑)’는 2025 년 접수된 사기 피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피해 등록 후 가해자와의 합의 등을 통해 환수가 완료된 ‘해결’ 사례가 전체의 28.4%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더치트 집계에 따르면, 2025 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사기 피해는 총 336,816 건(약 3,529 억 원)이었으며, 이 중 95,570 건에 대해 약 500 억 원의 피해금이 회복됐다■ 소액일수록 환수율 높다... 10 만 원 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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