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패션쇼를 통해 26F/W 컬렉션 '신 시티'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다. 영화 '카지노'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테일러링과 대담한 실루엣, 플라밍고 호텔의 분위기를 반영한 고급스러운 무드가 특징이다.
드롤 드 무슈 관계자는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함과 에너지를 브랜드 시선으로 풀어냈다"며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의 방향성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컬렉션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다. 영화 '카지노'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테일러링과 대담한 실루엣, 플라밍고 호텔의 분위기를 반영한 고급스러운 무드가 특징이다.
드롤 드 무슈 관계자는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함과 에너지를 브랜드 시선으로 풀어냈다"며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의 방향성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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