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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스피디 라인 신규 컬러 및 브러쉬 라이너 출시
주식회사 클리오의 브랜드 페리페라가 스피디(SPEEDY) 라인 3종의 신규 컬러와 신제품 스피디 스키니 브러쉬 라이너를 내년 1월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스피디 스키니 브로우와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는 자연스러운 눈썹 연출을 위한 신규 컬러가 추가됐다. 1.5mm 펜슬 타입인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는 12호 밀키토프 컬러를 새로 선보이며,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는 9호 밀키 애쉬 컬러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스피디 펜슬 라이너는 눈매 확장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8호 코코아 애쉬, 9호 N트임 피그, 10호 N트임 페탈 등 3가지 색상을 새롭게 내놓았다. 해당 제품들은 피부 톤에 맞춰 자연스러운 음영을 연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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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고단백 간식 고소한 훈제메추리알 출시
대상 청정원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인 고소한 훈제메추리알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메추리알을 엄선해 청정원 특제 간장소스로 조려낸 제품이다. 대상의 기술력으로 생산한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을 냈으며, 국산 참나무 훈연 공정을 거쳐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휴대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직장인과 학생의 간식은 물론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낱개 포장 형태로 구성되어 샐러드 토핑이나 안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대상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영양 성분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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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지역체류지원과·동포체류통합과 신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6년 1월부터 ‘지역체류지원과(1.1.)’ 및 ‘동포체류통합과’(1.5.)를 신설한다고 31일 밝혔다.신설 지역체류지원과는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를 확대·발전시켜 지역 기업들이 우수 외국인을 보다 쉽게 채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 ‘광역형비자 제도’ 시범 사업(~’26년 말까지)에 대한 면밀한 성과평가를 거쳐, 체류자격 확대[유학(D-2)・취업(E-7) 2개 가능], 권한없는 자의 계절근로자 선발·알선·채용 개입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해외 농·어업 인력 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동포체류통합과는 2008년 법무부 소속의 외국적동포과가 폐지된 이후 17년 만에 부활하는 동포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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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대, 부울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운전자 40대 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대장 손주희 경정)는 12월 31일 오전 3시 25분경 부울고속도로(부산방향)해운대터널 입구에서 음주 역주행 운전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40대·남, 면허취소 수치 음주,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운전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유턴해 약 8.5km 거리를 역주행 중 기장1터널 내에서 B씨(40대·남)운전의 2.5톤 트럭과 경미한 사고 후 터널 입구 회차로에 정차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고속도로순찰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검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다.부산경찰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내년 1월말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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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TS타이슨, 부산 기장군에 라면 80박스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9일 유튜브TS타이슨(유튜버 박차안)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박차안 유튜버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한편 기탁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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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새해 해맞이 ‘갈맷길 해안로’ 일부 통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6년 병오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맞이 명소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31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해동용궁사부터 동암마을로 이어지는 해안로 일부로, 해동용궁사 내 방생터부터 국립수산과학원 옹벽으로 이어지는 약 600m 구간이다.통제시간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이며, 경찰, 공무원이 투입되어 해당 구간을 통제하게 된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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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5년 특별승진 임용식… 25명 1계급 특진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12월 31일 본관 10층 무학마루에서 2025년 특별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별승진 임용식에는 김병우 청장을 비롯한 대구청 지휘부와 승진자 및 가족, 동료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특진자와 동료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를 보냈다.이번 특별승진에는 마약류 온라인 판매 운영조직을 일망타진한 공로로 형사기동대 마약범죄수사1팀 4명이 국가수사본부 팀특진(경정1, 경감2, 경사1)에 선발되는 등 경찰청 공적 마일리지 특별승진에 16명,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등 2명, 대구경찰청 자체 특별승진에 7명 등 총 25명이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올 한 해 대구경찰 개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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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법무사 표장 사용해 부동산경매사건 대리 부동산컨실팅 업자 실형·추징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2025년 12월 11일 누범기간(3년 이내) 중임에도 변호사나 법무사가 아니면서 10여 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경매컨설팅 수수료로 4,450만 원을 지급받고, 1억 7200만 원을 횡령한 범행으로 변호사법 위반, 횡령, 협박, 업무상횡령, 재물손괴, 주거침입, 법무사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부동산업자)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사는 징역 6년 6개월을 구형했다.또 피고인으로부터 4,450만 원의 추징과 추징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배상신청인의 신청은 각하했다. 피고인의 배상신청인에 대한 변호사법위반죄는 배상명령의 대상이 아니다. 피고인은 2019. 1. 23. 수원지방법원에서 업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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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텔서 화재, 20여분 만에 진화…10여명 대피 소동
대구 동구 방촌동 한 8층짜리 모텔에서 30일 오후 9시 56분께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집기와 건물 일부를 태워 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으나 후 투숙객 등 10여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모텔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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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내달 4일 중국 국빈 방문....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다음 달 4∼7일 중국을 국빈 방문,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전했다. 두 정상은 지난달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한국 대통령이 방중하는 것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이다. 앞선 시 주석의 경주 방문도 2014년 7월 이후 11년 만의 방한이었는데 특히 취임 7개월 만에 중국 정상의 국빈 방문과 한국 정상의 답방이 연쇄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양국의 현안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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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가족 尹 비방’ 공식 확인... 한동훈 "사실 나중에 알았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30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의 책임을 공식 확인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무감사위는 이날 "문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며, 전체 87.6%가 단 2개의 인터넷 프로토콜(IP)에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디지털 패턴 분석을 통해 한 전 대표에게 적어도 관리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가 임명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언론에 별도로 보낸 자문자답 형식의 질의응답 자료에서 "조사 결과 한 전 대표 및 그 가족 명의의 계정은 '동명이인'이 아닌 실제 가족 관계에 있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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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병오년 맞이 딸기 디저트 4종 출시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딸기 디저트 4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시리즈로 딸기생크림빵, 딸기크림 롤케익, 딸기크림 맘모스, 딸기크림 컵케이크로 구성됐다. 제품 패키지에는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일러스트를 적용해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딸기생크림빵은 생크림을 활용해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으며, 딸기크림 롤케익은 크림 속에 딸기잼을 추가해 조각 형태로 제작됐다. 딸기크림 맘모스는 완두앙금과 딸기잼, 크림을 층별로 담아 식감을 살렸고, 딸기크림 컵케이크는 케이크 시트와 마스카포네 크림을 겹친 트라이플 형태로 출시됐다.신제품 중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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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 방문해 현장 최고위… 정청래, 시장 찾아 민생 청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025년 마지막 날인 31일 전라북도 전주를 방문해 호남 민심 청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먼저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리는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후 전주남부시장에서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연말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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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병역의무 기피 목적 행방 감춰 병멱 면제 40대 징역 1년
부산지법 형사6단독 김정우 부장판사는 2025년 12월 11일 병역의무 기피 목적으로 행방 감추는 등으로 병역의무를 면제받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19. 5. 30. 입국해 2019. 7. 3. 병역판정 검사에서 연령 초과(36세 이상)에 의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판정을 받은 병역의무자이다.병역의무자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도망가거나 행방을 감추거나 속임수를 써서는 안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2019. 7. 9.경 병역브로커인 B와 ‘사회복무요원 입영 연기 및 면제 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한 다음 B의 지시에 따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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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14대 은행장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선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이사회 및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박춘원(59)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제14대 전북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박춘원 대표가 JB우리캐피탈 대표로 재직하는 동안 보여준 경영실적과 입증 된 업무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박춘원 대표는 탁월한 전략과 리더십을 발휘하여 2021년 JB우리캐피탈 대표 취임 첫 해에 당기순이익 1,705억원을 시작으로 2024년 2,239억원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고, 중고차 금융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다. 아울러 선임 과정에서 일부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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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대선기간 특정 후보자 벽보 훼손 20대 벌금형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정한근 부장판사, 김주형·윤규원 판사)는 2025년 11월 14일 제21대 대선 기간 특정 후보자의 벽보를 훼손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20대)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인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압수된 라이터 1개는 몰수했다.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공직선거법에 의한 벽보·현수막 기타 선전시설의 작성ㆍ게시ㆍ첩부 또는 설치를 방해하거나 이를 훼손ㆍ철거하여서는 아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25. 5. 21. 오후 11시 37분경 대구 동구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주차장 인근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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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ETF 보수 인하 강행하려다 제지...김태우 대표 당국 '눈 밖' 우려
지난 10월,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ETF 시장 성과’와 ‘AUM(운용자산) 확대’를 명분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그러나 연임 2달만인 29일, 금융감독원은 김태우 대표의 승부수에 ‘직접 제동’을 걸었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은 30일부터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의 총보수를 기존 연 0.15%에서 0.05%로 낮추고, '1Q K200액티브'는 연 0.18%에서 0.01%로 인하할 계획이었다.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보수 인하(0.15%→0.05%) 시도는 금융당국이 전 금융권에 ‘해외 투자 마케팅 자제령’과 정면으로 충돌했다.다른 5개 운용사(한투, 한화, 키움, 신한, 삼성액티브)가 동일한 구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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