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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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한정 향수 제로 피오니 블리스 오 드 퍼퓸 출시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시로(SHIRO)가 한정 향수 제품인 제로 피오니 블리스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사과 등 과일 향과 마린 노트, 피오니, 프리지아 등 꽃 향이 어우러진 프루티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잔향으로는 머스크와 앰버, 우디 노트가 조화를 이루도록 조향되었다.제품이 포함된 제로 컬렉션은 브랜드 창고에 보관된 잔여 향료와 용기를 재활용해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라인이다. 이번 신제품은 도료 제조사에 남은 흰색 잔여 도료를 용기 디자인에 활용해 자원 순환의 범위를 외부 자원까지 확장했다.시로는 자원 순환과 폐기물 제로를 목표로 지난 2년간 총 15가지 향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제품 역시 버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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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본회의서 여야 합의 비쟁점 법안 처리
국회는 12일 본회의 열고 비쟁점 법안을 처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여야는 상호 합의한 비쟁점 법안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한 바 있다.아동수당 지급액을 상향 조정하는 아동수당법 개정안, 전세 사기 피해자의 공공 임대주택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한 '전세사기 피해자법' 등 129건의 법안이 통과 법안으로 선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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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솔로몬로파크, 법교육 전문기관 ‘㈜ 프리하라’ 와 취약계층 대상 장기 법연수 프로그램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솔로몬로파크는 취약계층 법교육 콘텐츠 확대를 위해 법교육 전문 사회적기업인 ‘㈜프리하라’와 협업해 2월 11일 충남 금산군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향림원’에서 보육원생 15명을 대상으로 「2026 따뜻한 동행, 가치LAW」장기 법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전솔로몬로파크’와 ‘㈜프리하라’는 법교육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과 참여 중심의 법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법과 규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시민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본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했다.이번 법연수 프로그램은 ‘사회적 규범과 협동’을 주제로 한 「규범타워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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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저온 압착 방식 적용한 유기농 호두오일 출시
올가홀푸드가 유기농 인증 호두를 사용해 제조한 프리미엄 오일인 유기농 호두오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단일 원물 사용, 저온 압착, 항공 운송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호두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인증을 받은 호두를 단 한 번만 압착하는 공정을 거쳤으며, 정제나 탈색 과정을 배제해 자연스러운 색감과 고소한 맛을 유지했다.제조 과정에서 과도한 열을 가하지 않는 저온 압착 방식을 채택해 호두의 지방산 구조를 손상 없이 담아냈다. 제품에는 리놀레산 약 60%와 올레산 약 19%가 함유되어 있으며, 항공 운송을 통해 유통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산패 위험을 줄이고 신선도를 확보했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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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청래·장동혁 청와대 초청 오찬… 초당적 협력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양당 대표들과 특정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과 정 대표, 장 대표 간의 회동은 지난해 9월 8일 오찬 이후 15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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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행정직 공무원
법무부는 행정직 공무원 인사를 2월 12일자로 시행했다.◇부이사관 승진 2명▲기획재정담당관 강의곤 ▲혁신행정담당관 심경보◇서기관 전보 1명▲법무연수원 총무과장 김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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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준법운전 수강명령 집행
법무부(정성호) 전주보호관찰소는 최근 5일동안 소 내 1층 교육실에서 법원으로부터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 30명에 대해서 수강명령을 집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 참석자들은 음주운전으로 경찰의 단속에 적발되었거나 음주상태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이번 수강 교육의 강사는 미래성장교육연구소, CnG교통교육연구소, 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소속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40시간으로 짜여진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프로그램은 도로교통법,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중앙선 침범 및 신호지시위반 등 12대중과실 사고, 알코올이 뇌와 운전에 미치는 영향, 음주운전으로 인한 손실, 준법운전 실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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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어린이보호구역서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충격 30대 '벌금형' 선고유예
울산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박정홍 부장판사, 남덕희·김준형 판사)는 2026년 1월 16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하며 전방·좌우 주시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힝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충격해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어린이보호구역치상)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벌금 5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선고유예가 실효되고 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선고유예는 1년이하 형만 가능(징역·금고·자격정지·벌금)하며 자격정지 이상의 전과가 없어야 하며 2년 경과시 형이 소멸(면소)되며 전과기록에 남지 않는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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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생후 7개월된 아동 젖병 물리고 외출해 숨지게 한 친모 '집유'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4단독 장성욱 판사는 2025년 9월 23일, 생후 7개월된 아동에게 분유가 들어 있는 젖병을 물린 뒤 외출해 숨지게 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친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과 아동관련기관에 3년간 취업제한을 각 명했다.피고인은 피해아동 B(생후 7개월 남아), 피해아동 D(생후 28개월 남아)의 친모이다.[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피고인은 2024. 2. 16. 오후 9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F아파트 G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안방에 피해아동 B를 아기침대에 눕히고 분유가 들어 있는 젖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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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보호관찰소, 남원공설시장서 사회봉사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 남원보호관찰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남원공설시장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배치해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원활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한 시장 내에서 주차 안내, 어르신 짐 들어주기, 시장 내 쓰레기 줍기 등 활동을 했다.남원보호관찰소 이전구 소장은 “이번 봉사는 시장 상인회의 요구로 이뤄졌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시의적절한 사회봉사를 적극 집행해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이번 활동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로 진행됐다. 이 제도는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법무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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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 위해 1000만 원 기부
iM증권이 설 명절을 맞아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iM증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센터 소속 근로 장애인 약 100명에게 참치 선물 세트를 지원하고, 예술공연과 문화 체험 등 근로 스트레스 해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iM증권 관계자는 "근로 장애인의 명절 소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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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쿠팡 정보유출사건 집단적 손배 가능한 집단소송법’ 발의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2월 12일 쿠팡 사태 방지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집단소송법을 발의했다.용혜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발의한 안은 지정전문가에 의한 증거조사 조항, 법원의 소송허가의 3개월 이내 결정 조항 등으로 집단적 피해에 대한 구제의 실질화를 도모했다”며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국민의 집단 피해에 대한 사전 예방 차원에서도 집단소송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기존에 발의된 5개의 집단소송법과 비교해 용혜인 의원 안의 특징은 ▲지정전문가에 의한 증거조사제도 도입 ▲법원의 소송허가 여부 3개월 내 신속 결정 ▲옵트-아웃 설계를 담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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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 보이스피싱 피해금 의심으로 계좌지급정지 당했다면?
최근 코인 P2P 거래 이후 갑작스럽게 계좌가 지급정지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가상자산으로 세탁되는 흐름이 늘어나면서, 금융권이 해당 계좌를 사기이용계좌로 판단해 지급정지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계좌가 지급정지되면 일상 전반에 큰 불편이 발생한다. 생활비나 급여를 즉시 사용할 수 없게 되고, 카드 결제와 각종 자동이체도 전면 중단된다. 특히 사업자의 경우 거래와 매출이 동시에 막히는 상황에 놓일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지급정지가 이루어질 경우 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에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를 요청하고, 해당 사실을 계좌 명의인에게 통지한다. 이후 채권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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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일반직…2월 23일자
◇ 변호사 전보 등<지부장 등>▲본부 기획조정실장 박판근 ▲본부 법률지원단장 강민호 ▲본부 감사실장 김용진 ▲서울중앙지부장 이윤재 ▲서울동부지부장 박진무 ▲서울북부지부장 최보영 ▲의정부지부장 이진혁(포천·연천·철원지소장 겸임) ▲수원지부장 신지식(용인·오산·진천지소장 겸임) ▲청주지부장 김덕화(영동출장소장, 보은지소장 겸임) ▲대구지부장 임원범(청도·영천·칠곡지소장 겸임) ▲제주지부장 손정호(서귀포지소장 겸임) ▲서울중앙지부 구조부장 임대윤 ▲서울중앙지부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장 고영수<출장소장, 구조부장 등>▲의정부지부 남양출장소장 김기환(가평지소장 겸임) ▲인천지부 부천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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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설 명절 직전 핸드캐리 선물세트 및 성수품 할인 행사 실시
이마트가 핸드캐리 선물세트와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명절 막바지 수요 공략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2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며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는 소용량 신실식품과 가공식품 선물세트 진열을 강화한다. 과일, 버섯, 인삼 등 명절 직전 수요가 집중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과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2.5kg 미만 소용량 상품을 보강했다. 제주 레드향과 상주곶감 등은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표고버섯과 천연조미료 세트 등도 20% 할인한다. 주류 부문에서는 스페인산 와인 세트를 2세트 이상 구매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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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관내 건설현장 대상 안전 점검
광주 남구가 관내 관급공사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임금 체불 현황을 조사한 결과 특이 사항 및 임금 체불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관내 건설 현장 25곳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9일까지 진행됐다.설 연휴를 앞두고 건설 현장 내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주요 점검 내용은 근로자 보호구 착용과 현장 정리 상태, 안전 난간과 시설물의 설치 상태, 안전 통행로 확보, 임금 체불 여부 등이다. 남구는 점검반을 투입해 공사가 진행 중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과 백운광장 공영주차장 및 로컬푸드 직매장 현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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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화순군은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현재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농어업․임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경영체의 경우 그중 1명만 지급 대상이 된다.또한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법․산지관리법 등을 위반해 처분받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지급액은 전년도보다 10만 원 증액된 1인당 연 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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