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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정부의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AZ백신) 실시로 AZ백신을 접종한 소방관에게 길랭-바레증후군이 발병한 것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정부의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AZ백신) 실시로 AZ백신을 접종한 소방관에게 길랭-바레증후군이 발병한 것에 대해 공무상요양 불승인 처분을 취소한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은 행정부는 31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정부의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AZ백신) 실시로 AZ백신을 접종한 소방관에게 길랭-바레증후군이 발병한 사안이다.법원의 판단은 AZ백신 접종과 길랭-바레증후군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해 공무상요양 불승인 처분을 취소한다고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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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종배의원 등 13인,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종배의원 등 13인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1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채용과정에서 구직자가 제출하는 채용서류의 반환 등 채용절차에서의 최소한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구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권익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구인자가 구직자의 채용서류 및 이와 관련한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을 자신에게 귀속하도록 강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최근, 직무와 실무역량을 중심으로 한 채용이 확대되면서 구인자가 구직자에게 기획안, 마케팅 계획, 디자인 포트폴리오, 코딩 과제 등 다양한 심층심사자료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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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조계원의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계원의원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1일,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 그 유족 또는 가족을 합당하게 예우함으로써 이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는 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그런데, 최근 국가유공자의 초상과 음성을 무단으로 활용하여 AI딥페이크 기술로 조작한 영상으로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명예를 모욕하는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음에도, 이를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아니하여 피해가 확대된 사례가 발생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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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개발원 서울센터,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종사자 교육
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센터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제공기관 네트워크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인력 교육과 제공기관 간 정보 교류 및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서울지역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47개소를 통해 166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스쿨오브무브먼트 정건, 최하란 강사가 ‘발달장애인 지원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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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개발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지난 28일 전남전문건설회관 배움마루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과 조기개입,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 운영된다.보건복지부의 올해 6월 장애인 등록현황에 따르면 전남지역 등록장애인 13만2565명 가운데 발달장애인은 1만4432명으로 10.9%를 차지한다. 18세 이하 등록장애인 3633명 중에서는 발달장애인이 2867명으로 78.9%다.센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근거해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이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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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 명절, ‘안전수칙’도 함께 전하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정을 나누고 음식을 차리는 명절은 일 년 중 가장 따뜻하고 풍성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가족들이 모여 온기를 나누는 이 순간, 방심하기 쉬운 일상 속 작은 소홀함이 자칫 큰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분야별 핵심 화재안전 수칙을 당부드립니다.1. 가정 내 기본 안전: 전기 및 가스 안전 점검명절에는 여러 가전제품의 사용이 급증하고 음식 조리가 빈번해집니다.(전기 안전)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정품 인증을 받은 충전기를 사용해야 합니다.특히 충전 시 침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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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코리아, 듀어스·로얄 브라클라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바카디코리아가 추석을 앞두고 위스키의 종류와 숙성 연도, 음용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제품은 듀어스 12년 700㎖와 1ℓ, 듀어스 15년, 듀어스 18년, 듀어스 더블더블 21년, 로얄 브라클라 12년 및 엔젤스 엔비로 구성했다.각 선물세트에는 하이볼과 온더락, 테이스팅 등 제품별 이용 방식에 맞춘 글라스 2개가 포함된다.듀어스 12년 세트에는 파사바체 하이볼 글라스를 제공한다. 듀어스 15년은 파사바체 온더락 글라스와 함께 구성했으며, 듀어스 18년과 더블더블 21년에는 파사바체의 ‘누드(NUDE)’ 온더락 글라스를 담았다.로얄 브라클라 12년에는 이시즈카 숏 스템 글라스, 엔젤스 엔비에는 누드 테이스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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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애큐온,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협약
서울시는 31일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에너지 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서울에너지플러스’를 통해 폭염과 한파에 대비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애큐온은 서울에너지플러스에 7000만원을 기부하고, 서울에너지플러스 운영단체인 함께하는사랑밭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함께하는사랑밭은 에너지 취약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폭염에 대비해 사회복지시설 3곳에 외부 차양을 설치하고, 한파에 대비해서는 에너지 취약가구 100가구에 덧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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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데이터 분석 실무 워크숍 개최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6년 한의약 데이터 분석 1차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의약 연구자와 실무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데이터 분석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데 따른 것이다.교육에는 한의약과 AI·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참가자 20명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한약의 효능과 작용기전을 분석하는 접근법인 네트워크 약리학의 개념과 구조를 다뤘다.2부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 과정을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환경을 구성하고 실제 한의약 데이터를 분석하는 실습을 진행했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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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김진아 제64대 대구교도소장 취임…"신뢰받는 열린 교정기관"
대구교도소는 8월 31일 제64대 김진아(57·고위공무원) 소장이 승진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김진아 소장은 1991년 7급으로 임용되어 경북북부제3교도소·김천소년교도소·창원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교정연수부 교정연수과 교수,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를 거쳐 법무부 분류심사과, 통영구치소장(서기관), 법무부 심리치료과장(부이사관) 및 마약사범재활팀장을 역임했다. 김진아 소장은 그동안 뛰어난 업무 추진력과 합리적 성품으로 교정행정 발전 및 수용자 교정교화 실현, 조직의 화합과 역량 극대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이다.김진아 대구교도소장은 “원칙과 전문성에 기반한 교정행정으로 수용자의 안전한 처우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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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한-라오스 온실가스 감축사업 협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한-라오스 넷제로 파트너십’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라오스 기후변화 양자협정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라오스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참여와 청정에너지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했다.라오스는 한국 정부가 2024년 10월 국가 간 기후변화 양자협정을 체결한 9번째 국가다. 한국은 베트남, 몽골, 가봉,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리트(UAE), 페루, 모로코, 라오스, 키르기스스탄 등 9개국과 관련 협정을 체결했다.라오스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선 대비 60% 감축하고 산림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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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남아공서 K소비재 전시상담회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K콘텐츠와 소비재를 연계한 전시상담회 ‘서울 인 샌턴(Seoul in Sandton)’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2주간 남아공 샌톤시티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콘텐츠 소비 증가를 K푸드 등 국내 소비재의 수출과 유통망 입점으로 연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한국국제교류재단(KF) 데이터포털의 지구촌한류현황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세계 한류 동호회원 수가 8배 증가한 가운데 아프리카에서는 196배, 남아공에서는 130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남아는 15배, 서남아는 85배, 중미·카리브 지역은 61배, 유라시아는 46배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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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인도서 경제협력 포럼·상담회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한-인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27일부터 사흘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 플러스’와 서남아 지역 무역·투자 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추진한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후속 사업으로, 2026 대한민국 산업전과 연계해 경제통상협력 포럼과 비즈니스 상담회, 무역·투자 확대 전략회의 등을 진행했다.한국 정부는 지난 5월 산업장관 주재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인도와 산업·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에서는 총리실 주관으로 6월 넷째 주를 ‘코리아위크’로 지정했다. 양국은 2010년 발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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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모두의 성장 협의체’ 출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역·상생·혁신 분야의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모두의 성장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기존 내부 태스크포스(TF)를 외부 전문가가 절반 이상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로 확대해 기업 현장의 과제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코트라는 지난 28일 서울 본사에서 ‘모두의 성장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대기업 등에 집중된 경제외교·수출 성과를 중소·벤처기업을 포함한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으로 운영된다.발족식에는 코트라 내부 실무진 10명을 비롯해 동반성장위원회, 중견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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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기국회 정책위의장단 협의체 가동... 민생 공통 법안 처리 논의
여야가 정기국회를 시작되는 1일 정책위원회 의장단 정책협의를 열고 민생 공통 법안 처리 방안 등을 논의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31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단이 상견례를 겸한 정책협의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민주당에서는 권칠승 정책위의장과 허영 수석부의장·민병덕 상임부의장, 허성무·박희승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임 정책위의장과 김미애·김은혜·박수영 정책위부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임 의장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고 여야가 뜻을 모을 수 있는 민생 공통 입법부터 발굴해 최우선으로 신속히 처리하자"고 민주당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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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 장관 후보, 의원직 사퇴는 사실상 거부… "소수정당 어려움에 양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에 이와 관련한 질문에 "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면서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국회법 제29조는 의원이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는 있으나 비례대표 의원인 경우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도록 사퇴하는 것이 관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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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수해 경남 거제지역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투입 복구 지원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는 지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2명을 배치, 복구를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물에 젖은 가구나 물건들을 집 밖으로 옮기고, 마을로 쓸려온 돌과 토사를 일일이 손과 삽으로 치우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피해복구 지원을 받은 마을 주민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봉사자분들이 복구에 힘써주고 있어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워했다.창원보호관찰소 최종철소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어 피해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으로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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