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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등 수상
포스코는 자사의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공간인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이 2022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사회공공부문)과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1992년 제정돼 국토교통부 주최·주관으로 시행하는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로, 사회공공·민간·주택 등 3개 부문에서 매년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12일에 수상작을 발표했다.포스코에 따르면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물 분야에서는 총 17개 건축물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은 사회공공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게 됐다.앞서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은 지난달 28일 발표된 한국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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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포스코건설,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작년보다 두배 늘려
포스코건설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과 코로나19 장기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출연금액(20억원) 대비 100% 증가한 40억원의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 포스코건설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더샵 갤러리’ 홍보관에서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협력재단에 출연된 상생협력기금은 협력사의 ESG·안전·재무 역량 제고를 위한 컨설팅 지원과 협력사 현장근로자를 위한 화장실·휴게실 설치, 직무·안전교육 지원, 우수협력사 및 우수직원 포상 등 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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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특검’ 요구에 대통령실 “여야가 합의할 사항” 재확인
대통령실은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특검’과 관련 “특검은 여야가 합의할 사항”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민주당이 시정연설(25일) 전까지 특검 수용 여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관계자는 “시정연설은 내년도 예산안을 국민 앞을 보고 드리고 정부의 정책 기조를 설명하는 자리이다”며 “국회법 84조에 보면 예산안에 대해 본회의에서 ‘정부 시정연설을 듣는다’고 규정돼 있다”고 말했다.그동안 민주당의 ‘특검 카드’에 맞대응하지 않고 ‘여야 협의’ 사안이라는 원칙적인 입장을 거듭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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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불안한 부동산 PF 적극 대응…전 지자체 보증 확약"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증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대해 모든 지자체가 보증 의무를 갖게 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과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이 자리에서 추 부총리는 “부동산 프로젝트펀드(PF) 시장 불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모든 지자체가 매입 보증을 확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근 레고랜드 사업 주체인 강원도가 ABCP에 대한 보증 이행을 거부하면서 발생한 신용 경색상황에서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추 부총리는 “정상적인 사업 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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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6256명, 1주 전보다 4800명 늘어 다시 ‘증가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일주일 전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6256명 추가돼 누적 2529만7334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6906명)보다 650명 소폭 줄었다. 그러나 1주일 전인 지난 16일(2만1456명)과 비교하면 4800명, 2주 전인 9일(1만7646명)보다는 8610명이 각각 많다.신규 확진자 수는 21일부터 사흘 연속 전주 대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가폭도 21일 1179명, 22일 4074명, 23일 4800명으로 커지고 있다.지난 17일부터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만1025명→3만3223명→2만9493명→2만5382명→2만4751명→2만6906명→2만6256명으로, 일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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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진주보건대는 파면 및 면직된 교원들에 대한 재임용 해야"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국)는 10월 23일자 성명에서 "진주보건대는 파면 및 면직된 교원들에 대한 재임용을 포함한 원상회복에 나서고, 총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진주보건대는 파면 및 면직된 교원들에 대해 재임용을 포함한 원상회복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진주보건대 총장은 이 사태의 책음을 지는 차원에서 사퇴해야 한다. 학교 민주화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학내 구성원의 민주적인 문제제기에 학교 관리자의 부당한 조치(파면, 재임용 탈락 등)가 일어나지 않도록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가 함께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정의당 진주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진주보건대로부터 부당해고를 당한 유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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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귀가하라는 업주에 앙심품고 다시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술에 취해 업주를 다시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 A씨(50대·남)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10월 22일 오후 6시 35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모 주점 내에서 다른 손님과 실랑이하는 것을 업주인 피해자 B씨(60대·여)가 술에 취했다며 귀가하라고 한 것에 앙심을 품고, 인근 주거지에 보관하고 있던 흉기를 소지 후 다시 찾아가 B에게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다.옆에 있던 피해자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 경찰이 A씨를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 B씨는 현장 구급조치후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경찰은 A씨 상대 조사 후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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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피, 범죄피해자 위한 '다섯 번째 서라벌 힐링캠프' 개최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범피)는 10월 21일부터 1박 2일간 대구·경북지역 범죄피해자들을 초청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다섯 번째 서라벌 힐링캠프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서라벌 힐링캠프는 경주범피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지역 9개 범피 종사자와 피해자 100명이 참여해 매년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에서 신라문화유적 답사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자신을 되찾는 시간을 가지는 피해회복지원 프로그램이다.첫날 환영식은 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과 대구지방검찰청 주영환 검사장, 문현철 경주지청장,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시의회 이철우 의장, 경주상공회의소 이상걸 회장,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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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한국해양구조협회(울산), 방어진항 합동 수중정화 활동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지부장 구춘근)와 울산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울산동구 방어진항 북방파제에서 합동으로 수중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수중정화활동에 구조협회 요원과 울산해경 구조대원, 방어진해경파출소 경찰관을 포함한 민·관 인원 50여 명이 참석했다.울산동구 주민들의 생활 낚시터로 각광 받고 있는 방어진항 북방파제 내측에 직접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들어가 낚시용 납추(납 Pb, 발암가능물질로 바다속 중금속 오염의 주범이며 ‘갯녹음 현상’의 주원인), 술병 등 생활쓰레기를 중심으로 수중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한국해양구조협회는 해상에서의 수색구조·해양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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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이동제한 명령 어기고 돼지 판매 피고들 손배책임 인정한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2022년 9월 16일 피고들이 구제역 확산을 막기위한 원고(철원군)의 이동제한 명령을 어기고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농장으로 돼지 260매를 판매한 사안에서,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손해배상책임(구상금)을 인정한 원심을 파기하고 이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의정부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9.16.선고 2017다247589 판결). 원심은 피고들의 이 사건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이동제한명령 위반과 원고의 살처분 보상금 등 지급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다고 보아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받아들였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의 판단은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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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범방동 노상서 교통사망사고
10월 22일 오후 10시 3분경 부산 강서구 범방동 노상(가락→ 김해방향)에서 A씨(50대·여)운전의 SUV차량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SUV차량이 부전마산선 전철교각과 주차된 트레일러차량을 충격 후 차량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내부에서 나오지 못한 A씨가 사망했다. 차량은 반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완진됐다.부산강서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차량화재관련 국과수 감식 등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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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겸 합참의장, 미국 전략사령부 방문해 한미 공조 강화방안 논의
합동참모본부는 미국을 방문 중인 김승겸 합참의장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전략사령부를 방문해 찰스 리처드 전략사령관과 한반도 안보상황과 전략적 공조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한미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증대, 핵무력 정책 법제화, 전술핵운용부대 훈련 주장 등 엄중한 한반도 안보상황에 공감하고, 북한의 어떠한 핵위협도 동맹의 단호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처드 사령관은 전략사령부의 대비태세를 소개하면서 북한의 어떠한 핵위협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유사시 미국의 모든 확장억제 능력을 한국에 제공할 것이라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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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전 국방부장관·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구속...‘서해 피격’ 수사 본격화
‘서해 공무원 피격’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서욱 전 국방부 장관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받아냈다. 서울중앙지법 김상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서 전 장관과 김 전 청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지난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이 고(故) 이대준씨에 대한 '조직적 월북 몰이'에 가담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정보를 삭제하고 자진 월북을 발표하도록 직접 지시한 당사자인 서 전 장관과 김 전 청장의 신병을 확보한 만큼 전 정부 안보라인 핵심부로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수사 대상은 감사원이 이달 중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5개 기관의 20명으로, 첩보 보고서를 삭제한 의혹을 받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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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피자헛, ‘피자헛데이’맞아 할인 이벤트 실시 外
◆피자헛, ‘피자헛데이’맞아 할인 이벤트 실시 한국피자헛이 10월 21일 금요일 ‘피자헛데이’를 맞아 모든 프리미엄 피자 포장 주문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피자헛 관계자는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 전 사이즈 주문 시 포장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며 "배달 주문 시에는 30% 혜택이 제공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자헛 홈페이지 로그인 후, 원하는 프리미엄 피자를 담고 최대 할인 혜택을 선택하면 마이 쿠폰함에 자동 발급된 쿠폰이 적용된다"라고 밝혔다. 또 "이번 프로모션은 180g의 갈비맛 립스테이크를 통째로 담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립스테이크 바이트’에도 적용된다"라며 "‘립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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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캐릭터 '엘리' 출시 예고 外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캐릭터 '엘리' 출시 예고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캐릭터 '엘리'와 '엘리 크레이그'를 출시 예고했다.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유저들은 2022년 10월27일 점검 이후부터 두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라며 "'엘리'와 '엘리 크레이그'는 원거리 딜러형 캐릭로서 동일 인물이며 세부 능력치도 같지만 캐릭터 외형과 배경스토리에서 차이를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저들은 캐릭터 출시와 함께 열리는 에피소드 이벤트를 통해 자세한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전용 아티팩트를 포함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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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요트 투어 체험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회장 김대수)는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와 공동으로 10월 21일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트 투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2년 4월 보호관찰대상자 지원 내용이 추가된 부산광역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른 보조금으로 이뤄졌다.이렇듯 부산광역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보호관찰대상자 지원 내용이 추가되는 등 비행청소년 선도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부산보호관찰소 김상훈 소년과장은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다각적인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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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도미노피자, 2023년까지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 완료 선언 外
◆도미노피자, 2023년까지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 완료 선언 도미노피자가 오는 2023년까지 모든 배달용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한다고 밝혔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직영점에서 운영하는 배달용 오토바이 총 629대를 모두 전기 오토바이로 교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미노피자 서초점은 전체 배달 오토바이 6대를 모두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 완료했으며, 점진적으로 전기 오토바이 도입을 늘려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또 “내년까지 직영점 배달용 오토바이를 모두 전기 이륜차로 교체하여 친환경 배달에 동참할 계획이다”며, “이번 사업 외에도 도미노피자는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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