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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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야간 스마트폰 사용자 사고예방 '바닥형 신호등' 설치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야간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젊은 층의 통행량이 많은 부산대학교 사거리, 장전역 앞 횡단보도 2개소에 ‘바닥형 신호등’을 설치하고,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13개소에는 시인성 강화를 위한 ‘LED태양광 표지병’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바닥형 신호등’은 신호등을 바닥에 표시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들의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특히 야간이나 우천 시 운전자들이 신호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이번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바닥형 신호등의 만족도와 효과 등을 반영하여 정기적으로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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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경찰청·㈜트렉스타와 「NFC 안심 신발」 개발 및 활성화 업무협약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1월 21일 오후 4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트렉스타(대표 권동칠)와 「NFC 안심 신발」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NFC 태그가 내장된 신발은, 10cm 이내 거리 무선 데이터 통신 기술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활용해 개인정보를 담을 수 있고 별도 전력이 필요 없어 반영구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매노인이 외출할 때 반드시 착용하는 ‘신발’에 가족 연락처 등의 정보를 담아, 거리를 배회하는 치매노인을 발견할 때 이 ‘신발’이 보호자 인계를 위한 매개체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부산경찰청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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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고발장 제출하면서 개인정보 자료제출행위 '누설' 무죄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는 2022년 11월 10일 검사의 상고를 받아들여 피고인이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개인정보 자료를 제출한 행위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 '누설'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아, 이와 달리 유죄를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단에는 「개인정보 보호법」제71조 제5호, 제59조 제2호가 정한 ‘누설’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며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ㆍ판단 하도록 원심법원(광주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11.10.선고 2018도1966 판결).피고인이 2014년 1월경 해당 조합에서 퇴사하고 8월경 경찰서에 해당 조합장 A가 농협협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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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1일 부산학력개발원 개원식
부산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월 21일 오후 3시 교육감 등 200명 내외의 인원이 참석하는 부산학력개발원(원장 이상율·현 미래교육원) 개원식을 갖는다.개원식에 앞서 야외 주차장 및 1층로비에서 식전 공연(현악 4중주 등)이 마련된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교육감 인사말, 학력개발원 직원소개, 신정철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축사, 테이프컷팅, 현판제막,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된다.특히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이날 오후 2시 20분 미래교육원 5층 정보영재교육실에서 부산학력개발원 개원관련 언론 브리핑을 한다. 부산지역 학력 동서 격차 심화 및 기초학력 부진현황, 부산학력개발원 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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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21일 ‘北 ICBM’ 회의에 한국도 이해당사국 참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대응을 위해 21일(현지시간) 여는 공개 회의에 한국도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개최됐던 안보리 공개회의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회의에도 이해당사국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한국은 안보리 이사국은 아니지만 안보리 잠정 의사규칙 37조에 따르면 사안의 직접 이해당사국은 이사국이 아니어도 토의에 참석이 가능하다. 다만 표결권은 없다.한국 정부는 북한의 반복되는 안보리 결의 위반에 대해 국제사회가 단합해 엄중한 메시지를 발신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관측된다.안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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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유엔 기후변화총회, ‘손실과 피해’ 보상기금 조성 극적 합의”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쟁점 사항이던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 조성 문제가 합의됐다고 보도했다. 이 기금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에 선진국들이 보상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회의 참가국들이 설립 여부와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놓고 논의를 벌여 왔다.지난 6일 개막한 올해 총회는 당초 18일 폐막 예정이었으나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을 비롯한 주요 쟁점에 대한 당사국 간 견해차로 애초 일정을 넘기는 등 진통을 겪었다.올해 처음 정식 의제로 채택돼 총회 내내 화두였던 ‘손실과 피해’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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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만6011명, 증가세 주춤…위중증 451명, 가파른 상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로 집계되며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반면 위중증 환자는 450명대로 가파르게 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5만589명)보다 4578명 늘어 총 4만60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655만8765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13일(4만8442명)보다 2431명 적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751명→7만2866명→6만6569명→5만5424명→4만9418명→5만589명→4만611명으로, 일평균 5만2090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7명으로 전날(50명)보다 7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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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롯데건설, 고객 만족 서비스 브랜드 ‘캐슬링’ 론칭
롯데건설이 통합 고객만족 서비스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고객만족(CS) 서비스 브랜드 ‘캐슬링(CASTLing)’을 론칭했다. ‘캐슬링(CASTLing)’의 로고 ‘A’는 사람(고객)으로 형상화해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왕관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ing’는 고객을 위해 긍정적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롯데건설은 캐슬링 브랜드 론칭과 함께 입주민 참여형 문화행사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친환경 소형 전기 청소차 운영’과 ‘인공지능 재활용 회수로봇 네프론을 활용한 수퍼큐브 캠페인’, ‘조경 유지관리 및 방역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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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대학생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과 발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함께 지난 18일 개최한 대학생 서비스 혁신전략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SRT 고객에게 새롭고 가치있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청년고객을 대상으로 창의적,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 이번 대회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했다.대회 대상에는 한국교통대 ‘같이의 가치’팀의 ‘장벽 없는 사회를 위한 SR 교통약자 서비스 개선’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인하대 ‘iMaaS’팀의 ‘고객의 경험을 넘어 달리다’와, 홍익대 ‘칙폭이’팀의 ‘고객맞춤형 AI 여행 동행자’가 선정됐다. SR은 이번 경진대회에 수상된 아이디어를 SRT 서비스에 실제 반영해 국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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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그룹, 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7년 연속 1위
현대자동차그룹이 ESG경영을 강화하며 중국 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의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22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자동차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는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CSR 평가지표로 중국사회과학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리 현황과 정보 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16년부터 7년 연속 자동차기업 1위와 외자기업 2위에 올랐으며 전체 기업 순위도 지난해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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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분야 업무협약’ 체결
현대건설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지난 18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분야 기술개발 협력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건설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MOU를 통해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수소 생산 및 저장, 운송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바이오가스)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앞으로 해당 분야의 기술 및 정보 교류, 사업화 추진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현대건설은 에너지 분야 선도 기술을 보유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의 협력으로 수소 생산·공급 및 활용 기술뿐만 아니라 CO2 포집 및 화학전환 등 탄소 에너지의 청정 활용 분야에서 큰 시너지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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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 ‘올해의 CEO’상 수상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지난달 27일 런던에서 S&P Global Commodity Insight가 주관한 제10회 Global Metals Awards(글로벌 메탈 어워즈)에서 ‘올해의 CEO(CEO of the Year)’로 선정됐다. S&P Global Commodity Insights는 철강, 원자재 및 에너지 분야 세계 최대 정보분석 기관으로 2013년부터 철강, 비철금속, 희귀금속, 알루미늄 등 전세계 금속산업 및 광업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CEO’, ‘올해의 기업’ 및 분야별 최우수 기업 등 17개 부문에 걸쳐 괄목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개인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최정우 회장은 “포항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1968년 창립한 포스코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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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고용보험가입의사 확인 않고 '첫 임용' 3개월 경과 불인정처분 위법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는 2022년 10월 27일 소속기관의 장이 고용보험가입의사를 확인하지 않아 3개월이 경과돼 내린 고용보험 가입불인정 처분은 위법하다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2022.10.27.선고 2018두63235 판결).대법원은 원심판결은 정당하고, 상고이유 주장과 같이 이 사건 단서 조항의 해석, 헌법상 재산권과 평등원칙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거나 원고의 귀책사유의 존부에 관하여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는 등으로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원고는 2013년 10월 21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시간제 계약직 공무원으로 임용됐다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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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19일 부산정보영재교육원 수료식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미래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수료생 215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열린 ‘2022학년도 부산정보영재교육원 수료식’에서 교육감상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성실하게 정보영재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오늘의 주인공이 된 여러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재능과 소질을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힘찬 도약을 이끄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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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연탄나눔 봉사활동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전 11시 사상구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등지에서 조병길 사상구청장, 학부모회연합회 학부모 등 참가자들과 ‘행복한 동행’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자신의 몸을 태워 남을 따뜻하게 해주는 ‘연탄’처럼 주위의 이웃을 돌아보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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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누구나 Go Walking 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19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긴급위기가정을 지원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TBN부산교통방송과 공동으로 “누구나 고(Go), 워킹(Walking)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챙기고(Go), 이웃사랑하고(Go),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하고(Go)”를 주제로 일반시민, 봉사원, 청소년적십자(RCY)단(회)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걷기행사 전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손팻말과 현수막 펼침 행동을 통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이웃을 사랑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세계박람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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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양식장 내 표류중인 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9일 낮 12시 52분경 송정 죽도 앞 인근해상에서 윈드서핑객 1명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윈드서핑을 하던 A씨(60대 남)가 체력저하로 양식장 줄에 걸려 표류하게 되자 A씨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낮 12시 30분에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37분경 A씨를 발견했으나 서핑보드가 양식장에 걸려 연안구조정이 접근불가해 구조용 서프보드를 이용해 낮 12시 52분 구조했다.이번 구조사례는 지난 10월 19일 부산해경 송정파출소에 배치된 연안구조정과 구조용 서프보드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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