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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라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대상 특강·채용설명회·견학행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18일 오후 신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1학년 재학생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서영교 기획운영과장 ‘해양경찰의 임무와 비전’) 및 채용설명회, 현장부서(부산항VTS, 대형함정) 견학행사 등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특강과 채용설명회를 듣고 해양경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한편,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및 대형함정(1503함) 견학을 통해 항해장비, 해양경찰의 임무와 치안현장을 보면서 해양주권수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뜻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병두 남해해경청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해양경찰의 꿈을 가진 미래의 소중한 인재들이 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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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기장군 고등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강력 촉구 결의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지난 14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군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기장군 고등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촉구 결의안’을 채택, 정관신도시와 일광신도시 고등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적극적으로 요하는 결의문을 교육부와 부산시교육청을 비롯한 관계 기관에 전달하며 강력히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정관신도시 중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 현황을 분석하면 2022년 3월 기준 1,188명으로 집계되는데 내년 2023년에 정관지역 고등학교 수용인원은 불과 594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부산시 내 고등학교 과밀학급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기장군으로, 전체 학급 중 절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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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하자심사 분쟁조정 사례집’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은 지난 17일, 공동주택 하자 분쟁해결에 참고가 되도록 ‘하자심사 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하여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채한식, 이하 위원회)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균열·누수 등의 하자와 관련한 입주자와 사업주체 간의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함으로써 소송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입주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소송 대체적 분쟁해결 조직이다. 이번 사례집에는 지난 2010년부터 위원회가 처리한 공동주택 하자 사건 중 하자심사, 분쟁조정, 재심의 등 대표사례 96건과 관련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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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9회 계통보호 기술교류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7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전력계통 보호분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계통보호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에는 21개 발전회원사, 한국전력 및 보호계전기 제작사에서 80여명의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현안 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고장감축 및 고장예방 활동에 기여한 5개 회사에 공로상을 시상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발전소 고장감축으로 계통안정운영에 기여한 한국남동발전, GS동해전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고장감축 공로상을, 민관 합동 발전소 기술지원 활동으로 발전소 고장예방에 기여한 ㈜파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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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세관공매 투자 미끼 유사수신 680억 넘는 돈 받아 챙긴 60대 징역 11년
창원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은정 부장판사·전보경·석동우)는 2022년 11월 17일 세관 공매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이익금을 준다는 기망해 피해자들로부터 680억 원이 넘는 금액을 받아 편취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사기), 사기,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60대)에게 징역 11년(2021고합131사건 각 사기죄 2년, 나머지 각 죄 9년)을 선고했다(2021고합131, 2021고합258, 2022고합55병합).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B에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했다. 압수된 통장 10개를 피고인 A로부터 몰수했다.배상신청인의 배상신청은 각하했다. 배상신청인은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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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 사고’ 국조 특위명단 확정... 국민의힘 압박
야권이 '이태원 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이태원 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 지도부에 특위 명단 제출을 요구한 지 하루만이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김진표 의장은 행정부를 견제하는 국회 수장으로서 국민의 뜻, 국정조사법에 따라 결단을 내렸다"며 "국민의힘도 더는 대통령에 대한 충성경쟁에 빠져 민심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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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 한국에너지대상 산업부 장관표창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2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전력신시장 운영을 통한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부문” 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과 전력계통을 운영하며 전력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전력분야 신시장 창출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Fast DR, 플러스DR 등 새로운 수요자원시장 제도를 도입했으며, 소규모 전력중개시장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 REC 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 중 Fast DR은 계통 주파수가 일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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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스페인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전기차 등 미래산업 분야 집중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공식 방한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산체스 총리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환담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공식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도체·전기차·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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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종료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정영, 국민의힘, 의정부1)는 17일(목) 소관부서인 의회사무처를 비롯하여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국, 중앙협력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이날 오전과 오후에 걸쳐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사무처와 의원 간 소통 부족과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정책지원관 채용 문제, 사무처장의 개방형 직위 전환 문제 등 의회운영에 관한 각종 현안 질의들이 이어졌다.또한 간행물 중복 발송에 따른 예산낭비 문제, 의회 관련 왜곡 보도에 대한 능동적 대응, 의회 각종 홍보의 도민 참여 부족, 공약정책추진단의 체계적 활동 주문 등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의회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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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민간-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본사에서 빛가람 혁신협의체가 개최한 '민간-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에 참여해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빛가람 혁신협의체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학연금, 인터넷진흥원, 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력거래소 등 빛가람 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혁신협의체다. 민간-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에 참여한 5개 기관은 경영체계를 기반으로 협력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신정부의 혁신방향에 부응하는 민관 협업체계 고도화 방안을 모색했다.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은 공공기관 및 커피 영업점에서 버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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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메타버스 ‘기업수요연계 프로젝트 교육 성과발표회’ 개최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공동회장 신수정, 고진)는 메타버스 서비스가 적용되는 산업 분야의 확산 및 서비스 적용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 추진한 ‘기업수요연계 프로젝트 교육' 성과발표회를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골드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기업수요연계 프로젝트 교육'은 ‘기업수요연계형 인력양성 사업’ 교육과정 중 하나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산업 맞춤형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의 인력양성 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허성욱)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해당 교육은 메타버스가 적용되는 교육, 제조, 의료, 공공,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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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원규 본부장, 일산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이 18일,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산대교 본선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교량 시설물과 직원의 안전보건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2007년 준공된 일산대교 본선은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과 김포시 걸포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590m의 교량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일산대교 정밀안전진단은 지난 10월 말 시작해 내년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관리원은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평가 등을 진행한 후 교량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관리주체인 일산대교 주식회사에 제시할 예정이다.신원규 본부장은 “안전관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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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도 새마을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안계일, 국민의힘, 성남7)은 18일(금) 상임위 회의실에서 경기도새마을회와 정담회를 갖고 사업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안계일 위원장과 이서영 의원(국민의힘, 비례), 경기도새마을회 송재필 회장 및 다수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서영 의원은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경제발전과 생활환경 개선 활동에 이어 공동체 운동을 지속하며 많은 성과를 이뤘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공동체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하였다. 송재필 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좋은 사례를 다른 국가에도 전파하여 지구촌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하고자 한다”며 경기도청 새마을기 재게양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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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천소방서 신축공사’ 건설안전 코칭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경남 사천시 용현면 덕곡리에서 사천소방서 이전 신축공사와 관련한 건설안전 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천소방서 신축공사는 지난 8월에 시작해 오는 2024년 1월 완료될 예정이며, 이번 건설안전코칭은 관리원이 경상남도와 이달 2일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됐다.관리원 영남지사와 직원들과 경상남도 소방예산장비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안전코칭은 소방서 신축공사와 관련한 안전관리계획서, 품질시험계획서 등 주요 서류를 검토하고 시공적정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동절기 콘크리트 양생 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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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 ‘직업훈련 장애인’ 대상 기회수당 도입
민선 8기 경기도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내 훈련장애인의 처우개선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자 올해부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 기회수당’ 사업을 도입·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을 하며 자립역량을 키우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광역지자체 차원에서 훈련장애인에게 지원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현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생산품 판매 수익금으로 훈련장애인들에게 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금액이 매우 적은 데다 전체 시설이 아닌 일부 시설에서만 지급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훈련 시 필요한 비용(교통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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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옛 도청사에서 ‘기회의 영수증 음악회’ 개최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19일 오후 3시부터 옛 경기도청 야외 잔디공원에서 ‘기회의 영수증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10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복 특화 전통시장인 ‘영동시장’과 전국 3대 순대 골목이 위치한 ‘지동시장’ 등 옛 경기도청사가 소재한 수원시 팔달구 소재 음식점, 상점, 전통시장 등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음악회 입장권과 교환해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구체적으로 10월 24일부터 11월 19일까지 팔달구에서 2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준비하고, 행사 참여 누리집 내 ‘티켓신청하기’에서 영수증 사진과 티켓교환권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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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소상공인연합회 만나 지원 정책 등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건전재정’ 기조를 재차 비판하면서 지역화폐 예산 등 ‘민생재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동연 지사는 18일 도청에서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내년 경제가 조금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벤처기업 순으로 고통받을 것인데 중앙정부는 내년도 예산안 내면서 건전재정 얘기를 하고 있다” 며 “정부 살림살이를 책임졌던 사람으로서 건전재정보다 중요한 게 민생과 경제 취약계층을 살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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