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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쌍용건설,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지난 19일 열린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1988년 준공된 명일현대아파트는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지하 1층~지상 15층, 2개동 226가구에서 향후 지하 4층~지상 19층, 2개동 255가구로 탈바꿈된다. 총 공사비는 835억원이다.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자사가 강동구에서 수주한 첫 리모델링 사업이자 지난 5월 인천 부개주공3단지(약 2000가구), 7월 서울 송파구 문정현대에 이은 올해 세 번째 리모델링 수주 프로젝트이다.명일현대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통해 전용면적 ▲57.09㎡(140가구)는 75.50㎡ ▲83.80㎡(71가구)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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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롯데건설,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활용 ‘탄소저감’ 실현
롯데건설이 건물용 수소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해 공동주택 단지 내 스마트팜에 공급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수소연료전지는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에너지를 비롯해 물과 열을 생산하는 발전방식으로, 연소 과정에서 대기 오염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연료전지 발전에 필요한 수소는 자연상태에서 얻을 수 없어 화합물로부터 수소를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국내 공동주택에서 활용되는 연료전지 대부분은 도시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얻고 있으며, 이때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킨다.롯데건설은 이렇게 발생한 이산화탄소와 전기 및 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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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3분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배지 수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18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 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제공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며,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이송해 생명 유지 및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절한 처치로 생명 유지와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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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DL이앤씨, 입주 1년차 고객 위한 ‘홈커밍 데이’ 개최
DL이앤씨는 지난 18일 최근 입주 1년을 맞은 경기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현장에서 ‘홈커밍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그동안 아파트 준공 후에도 고객들에게 인도한 상품 품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했다. 특히 최근에는 민원에 빠르게 대응하는 신속처리반 활동을 진행하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품질 활동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해 왔다.이에 더해 DL이앤씨는 아파트 입주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홈커밍 데이를 진행, 입주민과 시공사 직원이 만나 지난 1년을 함께 돌아보며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이날 홈커밍 데이 행사에 앞서 DL이앤씨 직원들은 입주민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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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DL건설, 안전보건 교육 위한 ‘메타 에듀 센터’ 오픈
DL건설은 이달 ‘메타버스(Metaverse)’ 기술을 활용한 전사 안전보건 교육용 가상공간인 ‘메타 에듀 센터(Meta Edu Center)’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DL건설에 따르면 메타 에듀 센터에 방문을 원하는 임직원은 지정된 주소를 통해 접속한 후 아바타를 생성하면 된다. 해당 공간은 ‘집체 교육’과 ‘상설 교육’이 병행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우선 집체 교육은 동시접속 최대 250명 수준의 워크숍이 진행될 수 있는 ‘웨비나 홀’과 그룹 별로 실시간 토의가 가능한 ‘그룹 토의실’로 구성됐다. 상설 교육의 경우에는 △안전의식 강화 △가설구조물 △건설장비 △산업보건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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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차보다 어린이가 먼저'등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11월 21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명곡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명곡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 피켓등을 활용해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를 올바르게 건널 수 있는 방법과 교통법규 의식을 심어주고,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h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보행자 배려에 대한 선진 교통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차보다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유치원,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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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및 소위 ‘깡통전세’ 방지를 위한 임대차 제도개선
법무부와 국토교통부는 11월 21일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방지 대책의 후속조치로 마련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동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기간:2022.11.21부터2023.1.2.까지)하고,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선순우 임차인 정보 및 체납정보 확인권 신설 △소액임차인 범위 확대 및 최우선변제금액 상향 △관리비 항목 신설, 계약체결 후 입주 전 임대인의 담보권 설정금지 특약 신설 △일정 규모(전유부분 50개) 이상의 집합건물 관리인에 대한 관리비 등 장부작성과 증빙자료보관 의무 신설 등을 위한 법률 개정 추진이 그것이다.향후 입법예고 후 법제처 심사 및 차관‧국무회의를 거쳐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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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례대표 당협배제·전대 당원투표 90%’ 등 가짜뉴스 부인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비례대표 의원 당협 조직위원장 공모 배제 및 전당대회의 당원투표 반영 비율을 90% 조정’ 등의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전면 부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생각이다. (내) 머릿속에 있지도 않은 얘기를 언론에서 보도하면 당무를 혼란스럽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비대위원장이 사실관계를 확인해줬음에도 기사가 정정 없이 그대로 나가는 건 굉장히 유감스럽고 위험한 것"이라며 "제가 최종적으로 확인해드린 게 정답이니까 절대로 현혹되지 말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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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메타버스 가상공간서 기업과 소통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활용, 적재화물목록 신고오류 등 물류업체 법규준수도 향상을 위한 업체별 맞춤형 물류컨설팅을 했다고 21일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지난 4월에 메타버스 프로그램 ‘ZEP’을 활용한 가상공간인 ‘부산세관 수출입물류과 메타버스’를 구축했으며, 8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선사·포워딩 등 총 43개 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했다.세관은 지난 2년간 적재화물목록 신고 내용 및 하선신고 내역 등을 분석해 업체 맞춤형 자료를 사전에 제공한 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1개 업체씩 취약점 극복방안 제시 등 컨설팅을 진행했다. 실무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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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1일부터 5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월 21일부터 5일간 부산지역 전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에 대비하여 골든타임 내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 문화 인식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이 훈련은 각급학교 및 기관별로 구체적인 재난·사고를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부산시와 연계한 방사능 누출 사고 대비훈련, 화재·지진 대피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한다.특히 훈련 둘째 날인 11월 22일에는 하윤수 교육감이 부산은애학교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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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야당 견제 시간 허비” 정부 비판... 민생·경제 집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측근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 검찰 조사 등과 관련해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1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위기 극복에 써야 할 국가 역량을 야당 파괴에 허비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검찰 독재정권의 어떤 탄압에도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민생과 경제를 챙기고 평화와 안보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위기 상황일수록 국가 재정은 민생과 경제의 버팀목이자 방파제가 돼야 한다"며 "민주당은 초부자 감세, 서민예산 축소 같은 비정한 특권 예산을 반드시 저지하고 서민을 보호하고 경제를 살리는 따뜻한 민생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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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군대 후임 상대 30회 가혹행위 집유·사회봉사
부산지법 형사4단독 최지영 판사는 2022년 11월 17일 군대 후임을 상대로 2021년 10월부터 같은해 11월 11일경까지 30회 가량 가혹 행위(위력행사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20대)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2022고단1857).피고인(당시 병장)은 106밀리 무반동총 보관 창고에서 쉬고 있던 피해자(당시 일병)를 발견하고, 장난을 빙자해 주변에 있던 물건 2개를 오른손에 주워들고, 왼손으로 피해자 목을 붙잡은 뒤 들고 있던 것을 피해자 입에 강제로 넣으려 하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려 하자 ‘안 먹으면 맞는다’고 겁을 주어 입 안으로 물건을 집어넣게 했다.또 생활반에서 함께 TV를 보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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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APEC 참여 빈 살만 환담... 한국 방문 기억 긍정적 평가
한덕수 국무총리가 태국 방콕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짧은 환담을 나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귀국길 동행 기자단 간담회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난 것이 이번 APEC 일정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것 같다"고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APEC 회원국은 아니지만, 비회원국 대화와 업무오찬에 프랑스, 캄보디아와 함께 초청돼 이같은 만남이 이뤄졌다. 한 총리는 "다른 양자회담 때문에 업무오찬에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빈 살만 왕세자가 와 있었다"며 "굉장히 (저를) 반가워하고, 얼굴이 확 피는 것 같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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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놓고 각자 행보... 김 의장 여야 이견 조율
여야가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추진 등을 놓고 각자 입장 정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를 개최해 야당의 국정조사 참여 요청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정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한 바 있어 다른 결론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다. 반면 야 3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등은 이날 국정조사 관련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한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대표와 주례회동에서 이견 조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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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 조세소위 개최... 여야, 금투세 등 세제 개편안 심사 돌입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가 21일 개최해 정부 세제 개편안 등 법안 심사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21대 하반기 국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조세소위에서는 금융투자세(금투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법인세, 상속세 등 세제 개편과 관련한 법안들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정부의 금투세 도입 2년 유예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증권거래세 추가 인하 및 주식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상향 철회 조건을 제시한 가운데 정부·여당쪽에서는 이에 부정적인 상황이어서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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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정책간담회 개최... 중증·희귀질환 치료 지원 방안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는 21일 국회에서 중증·희귀질환 치료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이철규 의원, 국회 복지위 소속 이종성 의원이 참석하고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과 황순관 기획재정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중증·희귀질환 전문 요양병원 신설과 희귀질환 신약 의료비 지원에 대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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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 가림막 설치 등 조치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도어스테핑을 잠정 중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오늘 아침 도어스테핑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MBC 기자와 대통령실 비서관 사이에서 벌어진 공개 설전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통령실은 전날 청사 1층 로비에 나무 합판으로 만든 가림막을 세운 뒤 '보안 유리'로 된 벽을 세워 공간도 구분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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