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래대응기금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2∼3년 뒤 이 세수가 끊기면 결국 미래 세대 빚이자 국민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 미래대응기금이 아니라 미래소멸기금"이라고 비판하며 "예산 심사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 대한민국의 재정 건전성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에 앞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피켓시위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등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펼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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