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예산안 관련 국회 시정연설은 지난해 6월(2차 추경안), 11월(2026년도 예산안)과 올해 4월(중동사태 대응 추경안)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이날 연설에서 이 대통령은 줄곧 강조해온 적극적 재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민생 정책을 비롯한 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조속한 심의와 처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 9천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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