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서 "올해 정리를 해야 한다"며 연내 결론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와 관련해 "최근 이에 대한 목소리가 높고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 어제 이것을 최종 시점에서 한번 집중 점검을 해볼 때가 된 것 같다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날 국회를 찾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게도 "가상자산 과세를 그대로 할 것이냐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제도 보완을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된 것 아닌가"라고 전달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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