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부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당 전반에 신중한 언행을 당부했다.
부 의원은 전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대상 국정감사에서 추 지사의 발언에 대해 "큰 잘못을 했지만 충분히 사과했다"며 "소방 공무원이 국가직임에도 예산의 90% 정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니겠나"라고 발언해 논란에 불을 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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