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및 부마 민주항쟁 관련 단체, 시민사회 단체, 일반 시민 등 모두 650여 명이 참석한다.
부마항쟁기념일은 지난 1979년 유신독재에 맞선 부산·마산 지역의 민주화운동인 부마 민주항쟁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올해 8번째를 맞았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시민들의 용기 있는 외침이 독재를 밀어내고 민주주의의 아침을 밝혔다는 점을 강조한 기념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