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8000원으로 책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주주가치를 높이고 경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매수는 지난달 임시주주총회 등에서 제기된 주가 하락과 향후 성장성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와 맞물려 추진됐다. 김 사장은 테크와 라이프 부문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분 매입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가 실제 주주 구성과 시장 평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는 공개매수 결과와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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