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어워드는 주방·가전, 청소, 홈 오피스, 홈 엔터테인먼트 등 7개 분야에서 제품 50개를 선정했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7개월간 수백 개 제품을 실생활 공간에서 시험하고 평가했으며, 패밀리허브는 수상 제품 중 유일한 냉장고로 이름을 올렸다.
패밀리허브는 32형 스크린을 통해 일정과 날씨, 음악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빙스타일은 높낮이 조절과 화면 회전 기능을 갖춰 업무와 여가에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900달러 이하의 가격도 장점으로 꼽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패밀리허브와 무빙스타일이 각각 주방의 편의성과 디스플레이의 활용성을 인정받으며 스마트홈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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