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 따르면 A(3)군의 유족은 지난 2일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청주 상당경찰서에 고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4일 오후 2시 52분께 이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A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별다른 지병은 없었으며, 현재까지 외상이나 학대 흔적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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