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 기능은 페덱스 계정이 없는 수취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배송·통관 현황 조회와 사전 알림, 통관 서류 제출 및 다운로드 기능도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관부가세는 신용카드와 전자지갑, 계좌이체 등 여러 방식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한국 외에도 일본,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태국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수입 통관 과정에 필요한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하도록 해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절차별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쉽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페덱스는 통관 관련 디지털 도구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AI 기반 제품 설명 작성 지원 기능과 관세 분류 코드 검색 기능을 통해 통관 서류 작성과 품목 분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데 활용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