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2022년 대선 및 지방선거 이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건설 인허가 및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러면서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 및 택지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글은 '나라를 믿고 분양받은 서민의 대출을 제한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한 이용자의 글에 대한 답장 형식으로 쓰였다.
이와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이미 분양받은 경우 당초 약정대로 지시했는데 변경 사실을 모르고 하는 말씀인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는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달라"며 "후자라면 대출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적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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