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출석한 강동완 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행에게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올림픽 공원을 무법천지로 만든 지 100일이 넘어가고 있는데 수백억의 손해를 보고 있으면 (재검표를) 하자고 의견을 낼 수 있는 것 아닌가"라며 "행동으로 나서야지 왜 가만히 보고만 있나"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도 "6.3 지방선거 때 선관위 업무와 관련한 대혼란으로 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전 세계 웃음거리로 전락했다"며 "선관위는 그동안 면목이 없다, 분골쇄신하겠다는 말로 때우고 있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야는 선관위의 부실한 자료 제출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한 목소리를 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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