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간담회에서 민단의 지난 80년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 재일동포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을 예정"이라고 언론 공지를 통해 전했다.
1946년 창단한 민단은 재일 동포 사회의 정체성 유지와 구심점으로 양국 가교에도 역할을 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양국 '셔틀 정상 외교'를 재개한 상황에서 한일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낼 지도 주목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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