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 의원들은 이날 ▲ 교육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보건복지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을 진행한다.
이날 특히 국방위와 외통위에서 최근 국정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DMZ 지뢰 사고'를 중심으로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문체위에서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의혹도 격한 대립이 예상된다.
이외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행안위 국감에서는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부실 대응, 교육위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문제, 국토위에서는 서울 아파트값 상승 및 주택 공급 문제, 복지위에서는 국민연금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 유예 결정, 임신 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 등이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과방위 위원들은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누리호 5차 발사 현장을 참관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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