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임 의원은 시·도의원들과 광명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들의 민원과 상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시장에서 진행된 ‘줍꽁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이어 새마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만나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일부 상인들은 공사로 인해 방문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임 의원은 상인들에게 “조금만 더 힘내시라. 공사가 마무리되면 시장이 다시 북적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전달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도 의정활동에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임오경 의원은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는 장을 보는 손길부터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인사까지 광명의 따뜻한 정이 가득했다”며 “시장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민생을 세심하게 챙기겠다. 상인과 시민 모두 가족과 함께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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