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 59㎡ 394호, 74㎡ 168호, 84㎡ 230호 등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4Bay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청년·신혼부부부터 유자녀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고려했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수준으로, ▲59형 평균 3억5000만원대 ▲74형 평균 4억3000만원대 ▲84형 평균 4억8000만원대다.
LH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양주회천지구 내에서도 GTX-C 개통 예정인 덕정역과 도보 500m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GTX-C가 개통되면 청량리역·삼성역 등 서울 주요 지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북양주IC(1km)를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하며, 세종포천고속도로와 국도 3호선, 서울양주고속도로(예정)와 인접해 있다.
단지는 인접한 양주덕정 및 옥정지구의 상업·교육시설 등 기존 생활 인프라를 입주 초기부터 활용할 수 있다. 단지 옆 청담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녹지·보행 환경과 천보산, 불곡산, 독바위공원 등도 가깝다. 동측으로는 덕정지구의 기존 학세권이, 남측으로는 회천지구 초등학교 및 유치원 신설이 계획돼 있다.
청약은 9월 14~15일 특별공급, 9월 16~17일 일반공급 순으로 접수된다. 10월 당첨자 발표, 12월 계약 체결,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으며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일반 공개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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