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위기징후기업의 성장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의 후속 조치로, 중진공의 사업전환 제도와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재임대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위기징후를 보이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상대 기관의 지원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거나 중점 지원 대상으로 검토하는 등 상호 우대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위기징후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전환 진단·컨설팅과 사업전환 자금 등 정책자금 융자, 수출·연수 사업 등을 연계 지원한다. 캠코는 사업전환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재임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해당 프로그램 이용 기업 가운데 사업전환 유망기업을 발굴해 중진공에 추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사업전환 승인기업이 신사업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유동성을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재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캠코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한 기업이 기존 자산을 다시 매입할 때는 중진공의 사업전환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는 “이번 협약은 중진공의 사업전환 노하우와 캠코의 유동성 공급 역량을 결합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적기에 뒷받침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재도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의 후속 조치로, 중진공의 사업전환 제도와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재임대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위기징후를 보이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상대 기관의 지원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거나 중점 지원 대상으로 검토하는 등 상호 우대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위기징후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전환 진단·컨설팅과 사업전환 자금 등 정책자금 융자, 수출·연수 사업 등을 연계 지원한다. 캠코는 사업전환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재임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해당 프로그램 이용 기업 가운데 사업전환 유망기업을 발굴해 중진공에 추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사업전환 승인기업이 신사업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유동성을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재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캠코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한 기업이 기존 자산을 다시 매입할 때는 중진공의 사업전환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는 “이번 협약은 중진공의 사업전환 노하우와 캠코의 유동성 공급 역량을 결합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적기에 뒷받침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재도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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