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세종특별자치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지난 25일 건양대학교병원,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참여 기관이 보유한 의료·복지·교육 분야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는 박정은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과 이재구 세종특별자치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임우영 건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장,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아동 및 발달장애인의 의료·복지서비스 연계와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장애아동 조기 발견·개입 및 발달장애인 전문 지원,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자문 및 사례지원 등에 협력한다.
장애아동·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교육·정보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공동 연구 및 학술 활동, 지원센터 종사자 교육과 역량 강화,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교육 관련 지원,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은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이 지역 경계를 넘어 필요한 지원을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며 “대전과 세종 지역의 지원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서비스 공백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참여 기관이 보유한 의료·복지·교육 분야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는 박정은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과 이재구 세종특별자치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임우영 건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장,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아동 및 발달장애인의 의료·복지서비스 연계와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장애아동 조기 발견·개입 및 발달장애인 전문 지원,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자문 및 사례지원 등에 협력한다.
장애아동·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교육·정보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공동 연구 및 학술 활동, 지원센터 종사자 교육과 역량 강화,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교육 관련 지원,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은 대전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이 지역 경계를 넘어 필요한 지원을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며 “대전과 세종 지역의 지원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서비스 공백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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