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12차례에 걸쳐 AI로봇, 레고 등 교육용 장비를 몰래 빼돌린 뒤 중고 거래 사이트에 판매해 약 45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그의 범행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교육용 장비가 거래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시민이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사실이 알려지자 교육당국은 그를 직위 해제하고 해당 업무에서 배제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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