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전문가 11명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 청와대 참모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직접 주재한다.
청와대는 간담회를 통해 "정책의 예산과 행정, 소통 체계를 점검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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