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INI는 상반기 국내에서 4,09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보다 19.7% 증가했다. MINI 코리아는 이를 바탕으로 내연기관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월 납입금 지원, 보증기간 연장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차량 가격의 50%를 선납하는 일반 할부 금융 이용 고객은 나머지 금액을 36개월 동안 이자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잔존가치 보장형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모델에 따라 월 납입금 지원이 적용된다. MINI 쿠퍼 3-도어는 계약 이후 5개월 동안 월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지원하며, 그 외 내연기관 모델은 같은 기간 월 20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원한다.
MINI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에는 금융 상품 이용 조건에 따라 보증기간을 1년 연장하는 혜택도 적용한다.
기존 MINI 또는 BMW 차량 보유 이력이 있는 고객이 8월 중 내연기관 모델을 구매할 경우에는 차량 가격의 최대 4%에 해당하는 재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금융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과 선납금 비율, 계약 기간 등에 따라 실제 납입 조건이 달라진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