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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말복 수요 겨냥 보양식·제철 먹거리 구성 확대

2026-08-13 1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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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온이 말복을 앞두고 보양식과 제철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식품 기획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에서는 삼계탕용 생닭을 비롯해 안심살과 가슴살, 닭다리살 등 신선육을 비롯해 오골계와 생 오리슬라이스, 오리주물럭, 닭갈비, 흑염소전 등 다양한 보양식 재료가 포함됐다.

간편식 수요를 고려한 제품군도 구성했다. 삼계탕을 비롯해 아롱사태 곰탕, 맑은 곰탕, 갈비탕, 영양갈비탕, 한우 우족탕, 얼큰 양곰탕, 얼큰도가니탕 등 조리 부담을 낮춘 보양간편식이 마련됐다.

복날 식탁에 곁들일 제철 먹거리로는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고구마, 수박 등 과일·농산물과 활전복 등이 포함됐다.

롯데온은 말복을 계기로 전통적인 보양식 재료와 이색 식재료, 간편식 및 제철 식품을 함께 구성해 여름철 먹거리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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