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최현수 대표이사 회장과 이동열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담당 영역을 맡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최 회장은 사업과 재경·구매 부문을, 이 사장은 청주공장과 인사 부문을 각각 총괄한다.
최 회장은 지난해 12월 회장 취임 이후 중장기 성장 방향을 수립하고 경영 기반을 정비해 왔다. 대표이사 선임 이후에는 사업 전략과 재무·구매 부문의 연계를 맡는다.
이 사장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사업장 총괄 등을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공장의 생산 및 운영 부문과 인사 업무를 담당한다.
깨끗한나라는 각 대표가 맡은 분야의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동시에 주요 경영 현안에서는 협업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최현수 회장은 사업과 재경·구매를, 이동열 사장은 청주공장과 인사를 각각 맡아 두 대표의 담당 영역을 구분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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