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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일본 뷰티 인플루언서 50명 초청 팬밋업 진행

2026-08-11 1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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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센슬은 일본 현지 소비자와 뷰티 인플루언서 약 50명이 참석한 팬밋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서울 파우더룸 사옥에서 열렸으며 제품 체험과 브랜드 세미나,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일본어 통역 인력도 현장에 배치됐다.

참석자들은 센슬의 퀵 틴트, 타임 블러쉬, 뮤트 크림 퍼퓸 등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브랜드 세미나에서는 센슬의 브랜드 소개와 함께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이 이어졌다.

센슬은 올해 상반기 국내 사업도 이어왔다. 3월 공식 자사몰을 열었으며, 4월에는 성수동 517LAB에서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했다. 당시 5일간 500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5월에는 코스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7월에는 타임 블러쉬를 선보이고 더현대 서울 비클린 팝업을 운영했다. 지그재그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도 입점하며 국내 유통 접점을 넓혔다.

이번 팬밋업에서는 일본 소비자의 제품 반응과 의견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센슬은 참석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는 일본 소비자와 뷰티 인플루언서 약 50명이 참여해 제품 체험과 브랜드 세미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 의견을 향후 브랜드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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