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포라보는 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8일 더현대 서울 비클린에 순차적으로 입점했다고 밝혔다.
비클린은 성분과 브랜드 철학 등을 기준으로 브랜드를 선별해 선보이는 현대백화점의 인디뷰티 편집숍이다. 포포라보는 이번 입점을 통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형성해 온 소비자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넓혔다.
매장에서는 포포라보의 올인원 제품을 비롯해 헤어 케어와 핸드 케어 제품군을 함께 선보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파파야를 활용한 디자인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올인원 샴푸&바디 워시는 헤어와 바디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입점 시점 기준 누적 판매량 6만병을 넘어섰다. 포포라보는 3040 육아 가정을 중심으로 재구매가 이어지면서 온라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에서도 제품 경험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포라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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