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관리원은 7일 경북 김천 영남지역본부에서 '2026년 상반기 스마트 안전 우수현장 관계자 포상' 수여식을 열고 스마트 안전장비를 적극 활용해 사고 예방에 기여한 현장 관계자들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관리원이 추진 중인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5개 권역에서 추천된 후보 3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실적과 현장 적용 성과를 평가한 결과 최종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국토안전관리원장상과 함께 상금 30만원이 수여됐다.
김성준 영남지역본부장은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건설현장의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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