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연 원내대책회의에서 "'아니면 말고' 식의 무차별적인 흑색선전을 쏟아내며 우리 자본시장의 신뢰를 흔들고 투자자의 불안을 부추겨서야 하겠나"라며 "무책임한 선동이 민생 경제와 주식시장까지 겨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원하는 건 건강한 토론과 건설적인 비판"이라며 "국민의 불안을 자극해 정치적 자산으로 삼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레버리지 ETF 도입을 정부의 정책 실패로 규정하며 국정조사·특검을 진행해야 한다고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