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홍보물.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71027460988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재단은 오는 9월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3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아이사랑꿈터에서의 놀이 경험과 놀 권리의 의미를 담은 사진을 공모해 12개 작품을 선정하고, 선정작은 행사 기간 전시장에 소개된다. 이후 현장 관람객 투표와 심사를 거쳐 우수작도 선정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사진전과 함께 '놀 권리 약속' 참여 프로그램, 회원 인증 이벤트 등을 운영해 부모와 영유아가 놀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이사랑꿈터는 부모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으로,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보호자 간 육아정보 공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가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관심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사랑꿈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알려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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