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내용은 ▲수출입 컨테이너·시멘트·철강 등 철도화물 운임 동결 유지(4월부터 하반기까지) ▲상·하반기 협약물량 합산 연말 정산으로 미적재 수수료 부담 완화 ▲도로운송에서 철도로 전환하는 신규 물량에 운임 최대 60% 할인(경부선 중심→전국 확대) ▲최초 철도운송 기업에 기본 운임 할인율 최대 40% ‘플렉스트레인(Flex-Train·소규모·비협약 물량 열차, 주 3회·왕복 운행)’ 우선 배정 및 최대 20% 추가 할인 등이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물류 고객사의 부담을 낮추고 철도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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