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HUG는 2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부산 희망드림센터’에서 지역 농산물로 식사 대접, ‘동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쌀·간편식 등 희망꾸러미 80여개를 제작해 인근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노사가 한마음으로 부산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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