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호나이스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The M 얼음정수기와 서밋 타워 공기청정기로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해당 시상에서의 누적 수상 횟수는 23회로 집계됐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2000년부터 운영된 제도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 성과를 평가해 선정한다.
수상 제품 가운데 The M 얼음정수기는 부피 기준 소형 구조를 적용한 제품으로, 제빙 기능과 저장 용량이 함께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능 설계와 조작 방식이 포함됐다.
서밋 타워 공기청정기는 공기 흐름을 순환시키는 ‘에어리듬 모션’ 기능이 적용된 제품으로, 실내 공기 순환 범위를 확장하는 구조를 갖췄다. 해당 제품은 올해 4월 디자인 분야 시상에서도 수상 이력이 있다.
회사 측은 "두 제품 모두 동일 시상에서 평가를 받았으며, 기술 요소와 설계 방식이 반영된 결과로 23회 누적 수상 기록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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