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당선인은 페이스북에서 "오규석 전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 4급 서기관을 비서실장으로 내정했다"며 "내정자는 기장군 인사위원회를 무난히 통과했다. 그리고 현 정종복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분이라 할지라도 능력만 있으면 중용할 것"이라고 했다.
아래는 페이스북 전문이다.
<오규석 전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분을 비서실장으로 내정했습니다.>
[기장군의회 사과하세요 사건]에서 저와 대립했던 오규석 전 군수님의 측근인 전 4급 서기관을 비서실장으로 기용합니다.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성빈 기장군정의 중점과제인 ‘예산 구조조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예산 전문가’입니다.
비서실장 내정자가 현재 근무 중인 공무원분들 보다 훨씬 선배라는 점을 고려해서, 저는 비서실장 내정자에게 ‘겸손, 친절’한 업무태도를 특별히 주문하였습니다.
아울러 비서실장 내정자는 공무원 재직시에 부정부패, 징계처분 등 큰 과오가 없기에 현 ‘기장군 인사위원회’를 무난하게 통과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현 정종복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분이라 할지라도 능력만 있으면 중용 할 것입니다.
-민선9기 기장군수 당선인 우성빈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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