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24일 'AI시대, 반도체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증권 문준호 애널리스트가 산업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한 후 상장 및 비상장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각 기업의 CEO와 IR 담당자가 발표에 나서 투자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CVC, VC, PE 및 일반법인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반도체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삼성증권은 2021년 8월부터 월별로 시장 주목 테마를 선정해 IR Day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약 4,400명의 가입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오선미 상무는 "우량기업군과 핵심투자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준비된 투자자에게 직접 IR을 진행하는 효율적인 구조를 제공한다"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독보적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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