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M.2 NVMe SSD를 외장형 저장장치로 변환하는 인클로저로, HR-EB101 C, HR-EB109 C, HR-EB110 C 등 3개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은 색상에 따라 총 6종으로 운영된다.
USB 3.2 Gen2 Type-C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최대 1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UASP와 TRIM, S.M.A.R.T 기능이 포함됐다. 저장장치는 최대 8TB까지 인식 가능하며, 2230부터 2280까지 다양한 규격의 SSD와 호환된다.
제품은 알루미늄 바디와 실리콘 패드를 결합한 구조로 설계됐다. 두께 1mm와 0.5mm 패드를 활용해 저장장치 상하단을 밀착시키는 방식이 적용됐다.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PC와 모바일 기기, 콘솔 등과 연결이 가능하다. 구성품에는 연결 케이블과 조립 도구가 포함됐다.
회사 측은 “최대 10Gbps 전송 속도와 최대 8TB 저장장치 인식이 가능하며, 3개 모델과 6종 구성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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