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광업자원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약 60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스마트마이닝을 비롯한 인공지능(AI) 기술과 정보통신(IT) 보안 실무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광업자원 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기관으로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7개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을 운영하고 있다.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은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인 광업자원 분야 종사 기술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산업 현장의 디지털 기술 도입과 보안 강화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업자원 분야 기술사 사후관리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되며, 관련 사항은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한국기술사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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