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는 ‘장면 너머의 세계’를 주제로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SF 소설과 영화 원작 소설, 대본집 중심의 도서 구성이 포함됐다.
현장에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해당 기기는 12개의 마이크와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가 적용된 구조다.
체험 공간에서는 지정된 도서와 함께 음악을 듣는 방식이 적용됐다. 감독과 작가가 선정한 음원 구성이 포함돼 독서 환경과 결합된 형태로 운영된다.
관련 기술은 주변 소음을 줄이고 음향 전달을 강화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착용 구조는 장시간 사용을 고려한 형태로 설계됐다.
회사 측은 “체험 공간에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적용됐고, 도서와 음원 구성이 함께 제공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8월 30일까지 동일 장소에서 진행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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