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서 약 3주간 진행된다. 해당 공간은 브랜드 첫 단독 팝업 형태로 운영된다.
신제품은 소형 즉석카메라로, 기존 모델 대비 렌즈와 플래시 성능이 개선되고 셀프 촬영 보조 기능이 확장된 형태다. 한 번에 최대 3명까지 촬영 가능한 화각이 적용됐으며, 색상은 5종으로 구성됐다.
팝업 공간은 촬영 체험과 결과물 꾸미기, 필름 전시 등으로 나뉘어 구성된다. 방문객은 촬영 후 사진을 꾸미거나 다양한 필름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운영은 디지털 기기 중심 환경에서 즉석 촬영 방식의 체험을 제공하는 형태로 기획됐다.
회사 측은 “약 3주간 운영되는 팝업에서 신제품이 오프라인으로 공개되는 구조”라며 “촬영과 꾸미기 체험이 함께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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