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군은 퀄컴 스냅드래곤 X2 프로세서를 적용해 기기 내 연산과 클라우드 연계를 동시에 활용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해당 칩셋은 최대 80 TOPS 수준의 연산 성능을 지원한다.
서피스 프로는 태블릿과 노트북을 겸하는 형태로, 이전 모델 대비 그래픽 성능이 최대 53% 향상됐으며 배터리는 최대 15.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서피스 랩탑은 13.8인치와 15인치 모델로 구성됐으며, 그래픽 성능은 이전 대비 최대 58% 개선됐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각각 최대 20시간과 19시간으로 제시됐다.
두 제품 모두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성능이 개선됐으며, 입력 장치에는 햅틱 기능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온디바이스 연산과 클라우드를 병행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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