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제품은 기존 대비 미세한 탄산 기포 형성 방식을 적용해 탄산감이 오래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제품 구성은 355mL 캔과 500mL 페트병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당류와 칼로리는 기존 제품 대비 약 30% 낮춘 형태로 제시됐다.
패키지에는 탄산 기포 이미지를 적용해 제품 특성을 표현했으며, 주요 성분 변화가 함께 표기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탄산 지속성과 성분 구성을 조정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 대비 탄산 유지 시간과 당류·칼로리 수치를 함께 고려한 형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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