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시된 제품은 ‘양반 보양 흑염소탕’과 ‘양반 우족 도가니탕’으로, 각각 흑염소와 소힘줄을 주요 원료로 구성됐다. 흑염소탕에는 한방 재료와 채소가 함께 포함됐고, 도가니탕은 사골 육수를 기반으로 식감을 강조한 구성이 적용됐다.
두 제품 모두 한우 사골과 자연 재료를 활용해 120도 환경에서 8시간 이상 가열하는 방식으로 제조됐다.
제품은 850g 용량의 파우치 형태로 출시됐으며, 가열을 통해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은 “사골과 원재료를 장시간 가열하는 방식이 적용된 제품으로, 복날 시기에 맞춰 간편식 형태로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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